안녕하세요~


빙그레에서 비비빅과 팥빙수가 만난 비빙수를 출시했네요.


요즘은 제품들이 패러디로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아이스크림들이 젤리,사탕으로 출시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마켓팅을 노리는것 같군요.


이 제품 또한 마트를 둘러보던 도중 눈에 띄어 바로 구매해 왔습니다.



빙그레의 비빙수입니다.


가격은 2500원


영수증을보고 비싸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영양정보입니다.


흠 컵의 크기를 보니 빙그레의 오리지날 팥빙수 제품보다는 양이 좀 적네요.



플라스틱 수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우유를 섞어 먹으면 더 맛잇다고 설명이 써 있네요.




개봉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인절미들이 꽤 많이 들어있어요.



냉동고에서 바로 꺼내서 꽤 딱딱하여 우유를 부어줬습니다.


우유도 냉장고에서 나와서 얼음과 함께 살얼음이 되어 버리더군요.



비빙수 한숟가락 하세요~


제품 이름이 비빙수이지만 슈퍼에서 먹던 빙그레 오리지날 팥빙수랑은 떡의 종류를 빼고는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맛은 오리지날 팥빙수제품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끔 슈퍼 팥빙수맛이 그리운 날 드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저는 내일 기사시험을 보는 수험생이라 집에서 하루종일 공부를 했습니다


낮에는 조금 선선하다가 오후에 해가뜨니 더워져서 에어컨을 조금 가동했네요 ㅎㅎ


동네 슈퍼에가서 주전부리를 둘러보던 도중 짜장 불닭볶음면이 있어서 구매해왔습니다.



짜장 불닭볶음면 입니다.


가격은 슈퍼에서 1400원에 구매했어요.



측면에는 설명이 써 있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공화춘과 불닭볶음면 섞어먹는걸 많이 즐겼는데 그 점을 노린 마케팅 같네요 ㅎㅎ


조리법은 물을 약 3~5스푼 남기고 버린 후 액상스프로 비벼먹는 형식이네요.


제가 원래 이런 걸 잘 안 보는데 블로그를 하다 보니 조리법을 정확히 지켜보고 싶었어요.



내부 구성품은 면+건더기, 액상스프입니다.


건더기는 고기조각, 완두콩 등이 들어있었어요.



조리 된 짜장 불닭볶음면입니다.


면 색을 빨간색을 예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맵기도 오리지날보다 훨씬 덜 매웠고 매운걸 못 먹는 제가 수월히 먹을 정도였어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지는 모르겠지만 고추짜장라면 맛이랑 굉장히 비슷합니다.



면은 일반 컵라면 면이랑 동일


조리법에 분명히 물 3~5스푼을 남기라고 적혀있었는데


완전히 다 버리시는걸 추천합니다.


밑에 물이 많으니 양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어요.



1500원에 만두까지 플러스해서 배불리 먹었습니다.


요즘 컵라면 양이 워낙 작아서 하나로는 한끼 절대 못 채우죠 ㅎㅎ


맛은 확실히 공화춘과 불닭을 섞은걸 따라오기는 힘들었어요.


공화춘 양념이 워낙 풍미가 있다보니 짜장 불닭볶음면이 짜장 본연의 맛은 조금 떨어졌습니다.


그럼 라면 구매 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군산으로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쪽지역에 유명한 중국집이 많다 해서 지린성, 복성루를 방문했었는데요


점심시간이라 줄이 워낙 길다보니 더워서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일반 중국집을 방문했습니다.



영동반점 매장모습입니다.


뒷편에 주차장이 따로 있어가지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영동반점의 메뉴판


저희는 셋이서 탕수육(소), 쟁반짬뽕, 짬뽕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3만원대



제일먼저 쟁반짬뽕이 서빙되었습니다.


주문 전 맵기를 조절 할 수 있는데 순한맛으로 해서 너무 순하게 나와버렸어요.


매운걸 못 드셔도 보통맛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이번에 쟁반짬뽕을 처음 먹어보는데 아쉬운점이 조금 있었어요.


바로 국물먹기가 힘들다는점.


짬뽕은 국물이 생명인데 그릇의 깊이가 낮아가지구 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해물은 정말 많이 들어가 있어서 둘이서 조금 남길 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한분은 그냥 짬뽕


짬뽕을 드실 때 해물보다 면을 좋아하신다 하면 그냥 짬뽕으로 고고!



탕수육(소) 입니다.


탕수육이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잇었어요.


고기도 정말 부드럽고 튀겨진 정도가 정말 훌륭하다 할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이것이 아마 영동반점의 비밀병기 아닌가... ㅎㅎ



영동반점 방문하시면 셋트로라도 탕수육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지린성이나 복성루 둘 중 한곳이라도 방문해보고 싶어서 다 현장에 방문은 했었는데요.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저는 줄서서 먹는걸 기다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ㅎㅎ


다음엔 시간대를 잘 맞춰서 가야겠어요.


그럼 군산여행 재밌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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