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술집 부산오뎅 2차로 방문


목요일 회식 때 2차로 부산오뎅을 방문했습니다.


1차 때 술을 어느정도 마셔 알딸딸한 상태로 사진을 찍다보니 조금 난장판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은하수네거리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부산오뎅입니다.


간판이 귀엽게 생겼어요.



착석을 하면 직원분이 오뎅을 셋팅해주십니다.


오뎅 꼬치 끝에 왼쪽에 보시는것처럼 색이 입혀져 있는데 저걸로 맛을 고를 수 있어요.


오뎅에 이렇게 다양한 맛이 있다니 참 신기했어요.




부산오뎅에 식사를 하러 오는 경우는 많이 없는가본지 기본은 만원이고 추가되는 오뎅들은 개당 1500원의 추가금액이 발생합니다.


안주 부담없이 이차로 오기 딱 좋은것 같아요.



오뎅이 셋팅되어있는 모습.


요즘 날씨도 추워서 오뎅이 땡겼는데 와사비간장에 찍어먹으니 소주가 줄줄 들어가더라고요.


따뜻한 국물과 함께 스트레스를 함께 녹여봤어요.



먹음직스러운 오뎅의 모습.


지금 사진 보면서도 소주한잔이 생각납니다.


이상하게 여름에는 오뎅이 맛이 없는데 겨울만 찾아오면 생각나는것 같아요.




둔산동 술집 2차, 3차 장소를 찾고 계신다면 부산오뎅 추천합니다.


다만 직원이 너부 불친절해서 짜증났어요.


뭐 주문해도 대꾸도 제대로 안하고 제가 예민한건지~


이런게 상관 없으시다면 부산오뎅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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