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코다리냉면 만월대 메뉴, 가격 후기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진 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반팔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이 당기더라고요.

사무실 바로 밑에 있는 코다리냉면 음식집 만월대를 방문했어요. 

대전 둔산동 청사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만월대. 코다리냉면이 눈에띄게 게시되어 있었어요.

만월대 메뉴입니다. 냉면은 계절메뉴로 4월에서 9월기간동안만 판매를 합니다.

식사류는 묵은지갈비전골, 코다리조림, 한우해장국 등이 있습니다.

저는 코다리냉면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8000원.

기본을 제공되는 반찬입니다.

시금치, 계란말이, 깍두기, 오이김치, 등 7종의 반찬이 나옵니다.

드디어 나온 코다리냉면.

면 위에 양념, 코다리, 무, 오이, 삶은계란 순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음식이 높이 쌓여져있어 양 적어보이는데  직접 먹어보니 배가 꽤 많이 찼답니다.

비빔냉면과 코다리는 정말 환상의 조합같아요. 고기나 만두보다 코다리가 비빔냉면과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날이 더운 날 코다리냉면 한 그릇 어떠세요?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한 면과 쫄깃쫄깃한 코다리가 한번에 날려준답니다 ㅎㅎ

이상 대전 둔산동 만월대 코다리냉면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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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9.05.06 13:34 신고

    코다리와 면이 잘 어울리나 보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코다리냉면도 점점 그 인기를 더해갈 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all-of-twobell.tistory.com 이벨워터 2019.05.06 23:02 신고

    안녕하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하는길에 들렀습니다~~
    저와 같은 식품이랑 비슷하게 리뷰하시길래 많은 리뷰 보려고
    구독했습니다 ㅎㅎㅎ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폭염경보가 온 무더운 금요일이었네요 ㅎㅎ


금요일은 제가 도시락을 안 싸고 외식을 하는 날인데요,


오늘은 무더위에도 홍대리님이 국밥을 먹자고 하는 바람에 해장국을 먹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와보는 큰손생고기촌이라는 음식집입니다.



대전 정부청사에서 5분거리에 위치 해 있습니다.


청사오피스텔에서 왼쪽으로 나오면 주유소가있는데 바로 옆 건물이에요


그냥 딱 봐서는 영업을 안 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었네요 ㅎㅎ





큰손 생고기촌 메뉴입니다.


국밥종류는 점심특선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점심에만 파는것 같네요...


그 외에 소고기,돼지고기 등 여러종류로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점심식사를 하러 왔으므로 특)(내장)사골우거지탕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8000원



큰손생고기촌의 기본반찬입니다.


다른 국밥집과 다른게 하나 있다면 계란후라이를 하나씩 주는것? ㅎㅎ


깍두기, 고추, 양파, 콩나물무침, 배추김치가 서빙되었습니다.




그러고 신기한 색의 이 소스


맛은 와사비와 식초를 섞은 맛?


맛이 생각보다 신맛이 강했어요.


내장에 찍어서 먹으라고 주시네요 ㅎㅎ



드디어 나온 특)(내장)우거지해장국


내장 이라고 써있는데 보통 우거지해장국에 소(양) 이 함께 추가되서 나옵니다.


맛은 된장으로 국물을 냈는지 된장맛이 강했어요.


건더기는 우거지, 소고기, 소(양)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맛은 구수하니 좋았어요.




특히 이 양을 특제소스에 찍어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더라구요


만약 소스가 없었으면 씹는 도중 냄새가 올라올수도 있었던것 같은데 다행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름인데 국밥을 메뉴로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큰손생고기촌은 에어컨을 너무나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덥다는 느낌을 못받았네요 ㅎㅎ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서 일을 보신다면 점심식사로 와 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선선하니 아주 쾌적했던 날이네요.


잠잘때 선풍기를 끄고 잘 정도...였던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내일부터는 또 비 소식이 있더라구요 -_-;


일요일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복귀하던 도중 우연히 팀 대리님을 마주쳐 


저녁을 먹으려 음식집을 찾던 도중 명인만두가 눈에 띄었습니다.


<명인만두 홈페이지 대전선사점 소개사진>


선사유적지에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큰길에서 안으로 살짝 들어가야 해요.




제공된 메뉴판입니다.


주로 만두, 냉면, 모밀을 팔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 종류도 팔고 있네요.


만두집인데 국밥에 돈가스에 전골에 아주 메뉴가 다양해서 정말 고민되었어요 ㅎㅎ


저희는 냉모밀 2개와 김치만두를 주문했습니다.



만두메뉴입니다.


고추만두? 저건 오늘 처음 보네요. ( 다음에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 ^^ )


만두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망향비빔국수 만두만 해도 4개 3천원꼴이었던것 같은데 여긴 가격에 비해 만두의 양이 푸짐한 것 같았어요.


무튼 김치만두로 주문!



아주 심플한 명인만두의 기본 반찬인 김치와 단무지입니다.


김치는 맛이 정말 좋았어요.




김치만두입니다 (4천원 10개)


만두가 작지 않고 양도 맘에 들었어요.


테이블 옆에서 사장님이 직접 만두를 빚고 계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보통 냉동만두를 많이 먹다가 수제만두를 먹으니까 먹는 맛이 또 다르더군요!


만두피와 속이 먹는 질감이 완전히 다른느낌? (오바인가요? ㅎㅎ)



5분가량 지난 후 서빙된 냉모밀입니다. 가격은 7천원


저희는 원래 만두전골을 먹으려고 들어왔는데 어쩌다 보니까 시원한 음식을 시키게 되었네요


냉모밀을 받자 마자 국물부터 시원하게 마시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면이 냉면 면보다 훨씬 부드럽고 국물맛도 달달한게 맛있었어요.


전 보통 모밀은 잘 안 사먹는데 냉면과 다르게 먹는 맛이 있더군요


냉면이 시큼, 상큼한 맛이라면 모밀은 달달, 부드러운맛?



무튼 이렇게 슥삭 해치웠습니다.


단, 맛은 있는데 양이 조...금 아쉽다는거 ㅎㅎ


만두5개와 모밀 한 그릇을 먹었는데도 양이 많지 않은 제가 배가 불르지 않았어요...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서 냉면, 만두집을 찾고 계신다면 명인만두 한번쯤 방문 해 볼만한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종업원분들도 친절하셔가지고 기분좋게 한끼 해결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사무실에 간 이유가 해결되지 않은 채 집에 와버려 가지고 기분이 상당히 다운되어 있는데 


해결하기 힘든 일이 있을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말 고민되네요.


다들 이런 시련이 오면 어떻게 하시는지? 


...


황금같은 주말에 워크샵이 끼다 보니 아주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네요...


남은 주말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팀 점심식사로 메뉴를 결정하다가 냉면만 먹기에는 아직 너무 추울것 같아 갈비찜을 선택했습니다.


둔산동에 위치한 강남면옥을 방문했는데요,


대전 서구 둔산로123번길 15 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남면옥 입구입니다.


주차장은 따로 있어가지고 길거리에 주차를 하지 않아도 됬어요.


계산을 하고 나올 때 영수증에 도장같은걸 받고 주차장에 내면 되더라구요 ㅎㅎ


점심시간에 미리 예약을 해가지고 제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면옥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소갈비찜과 비빔냉면을 주문했습니다.


점심시간에 갈비찜을 먹는 사람들은 많이 없더라구요


주로 냉면에 만두나 갈비탕을 많이 찾는걸로 보였습니다.



입가심으로 나온 갈비탕 국물입니다.


진한 갈비탕 국물이 속을 녹여주고 입맛을 돋아줬습니다.


그냥 싸구려 육수가 아니라 진짜 갈비탕 국물이랑 맛이 똑같아서 신기했어요


셋이서 국물을 반절이상 마셧답니다 ㅎㅎ



메인으로 나온 갈비찜입니다.


사이즈는 중이고 가격은 43000원입니다.


양이 정말 많았어요


처음에 뼈를 다 발라내고 가위로 잘라 먹었습니다.


셋이서 이정도 가격이면 진짜 먹을만 하다고 생각 될 정도였어요 ㅎㅎ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살짝 매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입가심으로 비빔냉면을 주문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데코레이션이 조금 신기하게 나왔네요 이제 보니까 ㅎㅎ


과일맛이 나는 비빔양념에 맛있게 비벼서 먹었습니다.


남자 셋이서 비빔냉면2개, 소갈비찜중자를 다 먹으려고하니까 진짜 배불러서 조금씩 남겼습니다.


고기는 아까워서 다 먹어 치웠어요 ㅎㅎ


가끔 점심에 이렇게 푸짐하게 먹는것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여강여호 2018.03.29 10:18 신고

    입가심으로 나온
    갈비탕 국물이 무지 땡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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