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맛집 돈돈정 메뉴/리뷰 [일본 가정식]

점심에 회사 동료와 함께 은행동을 방문했어요.점심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도중 가끔 방문하던 음식집 돈돈정을 찾았습니다.

보통 저녁에 방문해서 정식류를 많이 먹었는데 점심타임에 방문은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은행동 으능정이 문하의 거리에 위치한 돈돈정.

돈돈정 메뉴판입니다.

정식류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요. 하지만 점심시간에 1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출하기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저는 타레카츠돈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7000원.

옆에는 귀엽게생긴 각종 향신료들이 구비되어있어요.

걷으로 보기엔 고춧가루, 고추기름, 소금처럼 보이는데 전부 일본어라 따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주문한 타래카츠돈. 밑에는 밥, 중간에는 가쓰오부시, 상단에는 돈까스로 구성된 음식입니다.

구성이 정식에 비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정말 배부른 한끼였습니다.

중간에 가스오부시가 얼마나 많던지 생선살을 입 안에 가득 담고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밥은 간장양념으로 적절히 간이 되어있어서 맛있게 비벼서 먹을 수 있었어요.

점식식사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형성된 돈돈정의 가츠돈과 라멘.

다른 음식점들과 다르게 구성 하나하나가 정성이 담긴 느낌이 있는 음식집입니다.

지인분들과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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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ianday.tistory.com ADian 2019.04.16 09:57 신고

    와...대전 은행동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ㅎㅎㅎ
    전주랑 대전 은근 거리가 괜찮아서 놀러갈만 하더라구요
    기회된다면 여기 꼭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aekung28.tistory.com 이쁜춘향 2019.04.16 12:33 신고

    일본 가정식 요리 맛있어 보여요
    건강에도 좋을듯~😄

  3. Favicon of http://blog.paradise.co.kr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4.19 11:43 신고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입니다 :)
    돈부리 종류는 가격도 괜찮아서 점심 메뉴로 먹기 딱 좋을 것 같네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날 것 같아 가보고 싶습니다 :)



김밥나라 메뉴 & 치즈돈까스 후기


저희 회사는 저녁으로 특정 음식집을 지정해서 먹게 되어있는데요, 그 중에 김밥나라도 포함이 되어있어서 오늘 방문했습니다.


김밥나라는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자주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김밥나라 메뉴판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죠?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치즈돈까스를 주문했어요.


김밥나라는 요즘 프랜차이즈로 가격이 점점 비싸지고 있는 김밥집 메뉴보다는 그래도 싼 가격을 보실 수 있어요.


제일 비싼 메뉴가 6500원입니다.



주문한 치즈돈까스가 나왔습니다. 돈까스같은 튀김류는 다른 음식보다 시간이 조금 걸려요.


가끔 생각하는게 조리원분이 3명인데 어떻게 저런 다양한 음식을 비좁은 주방에서 하시는지 참 대단하세요.


반찬으로 김치, 나물, 단무지가 제공되는데 먹지 않아서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안에 치즈가 쏟아질 정도는 아니지만 6500원의 가격으로 이정도 양이면 그래도 요즘 물가에 비해 부담없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회사 옆에 분식집이 없었다면 참 아쉬울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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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건강검진센터가 점점 바빠지고 잇더군요.


저는 오늘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롭게 끝나 회사에서 약 15분 거리인 수타우동 전문점 토미야를 방문했습니다.



무지개아파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 15분쯤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이랏샤이마세" 를 외쳐주시더군요.


매장에 노래도 일본노래가 나와서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토미야의 메뉴판입니다.


이 외에 음료와 튀김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메인 우동만 소개된 메뉴판입니다.


저는 새우튀김과 야채튀김이 함께 나오는 텐뿌라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도합 10500원.




토미야의 기본 반찬


단무지와 배추김치가 서빙됩니다.



약 10분의 기다림 후 나온 음식입니다.


우동을 주문할 때 튀김을 안에 넣거나 빼서 주문할 수 있어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는 빼서 달라고 했습니다.


야채튀김이 엄청 컸어요.



쫄깃한 면


국물도 정말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 양이 거의 짜장면 곱빼기 정도여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텐뿌라우동이 보통 성인남자 양 정도 같았어요.



지인과 함께 먹으려 시킨 돈까스


3500원의 가격 치고는 굉장히 크고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얇고 튀김옷이 정말 바삭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미야의 영업시간입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유명한 우동집이라 점심시간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을 해야되더라구요.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11시 40분 쯤 나왔던것 같은데 그때도 줄을 서 계시더랍니다 ㅎㅎ


둔산동 우동집 토미야 한번 방문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저는 하계휴가로 8월1일~4일 3박4일 간 도쿄를 다녀왔어요.


일본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 중 하나가 규카츠였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안먹어본 음식인데요


생긴건 돈까스인데 안에는 레어로 조리되지 않은 생고기의 모양을 띄고있어요.



시부야에 위치한 아오나 규카츠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대기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식사시간에 방문하시면 대기줄이 있을 수도 있다는점~




확실히 한국인들에게 많이 소개가 되는 음식집이다 보니 한국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서 주문이 편했어요.


저희는 배도 엄청 고프고 해서 대세트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2000엔 + 맥주 500엔 해서 인 2500엔



고맙게도 처음 먹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먹는법도 준비를 해주셨네요.




음식보다 먼저 서빙 된 맥주입니다.


아사히맥주인데요


이렇게 부드러운 맥주는 처음 먹어본다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음에 편의점에서 캔으로 사가지고 마셔봐야겠어요 ㅎㅎ



드디어 나온 음식!


2000엔짜리 상차림입니다.


밥을 완전 많이 주셨어요.


국은 계란국이 나왔고 그 외 샐러드, 드레싱, 소금, 간장, 기름장, 와사비...



오른쪽에는 세가지 양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사비, 간장, 기름장


요 기름장이 셋 중 가장 맛잇었어요.





먹음직스러운 규카츠


처음 먹어봤는데 어떤 맛이랄까...


육회도 아니고, 돈까스도 아니고 참 오묘한 맛이었어요.


많이 느끼하지는 않은데 육회보다 살짝 느끼한 맛이랄까


기름에 튀겨져 그런지 돈까스 씹는맛에 소고기를 먹는 그런 느낌?


[뭐지이게ㅋ]



시부야에서 식사를 예정중이시라면 아오나 규카츠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한국인이 방문하기에 참 좋게 되어 있어서 편하게 한끼식사 마무리 했습니다.


일본 음식집중에 한국어가 없을 뿐더러 음식 사진까지 없으면 주문하기가 굉장히 곤란하더라구요 ㅎㅎ


꼭 알아보시고 음식집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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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선선하니 아주 쾌적했던 날이네요.


잠잘때 선풍기를 끄고 잘 정도...였던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내일부터는 또 비 소식이 있더라구요 -_-;


일요일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복귀하던 도중 우연히 팀 대리님을 마주쳐 


저녁을 먹으려 음식집을 찾던 도중 명인만두가 눈에 띄었습니다.


<명인만두 홈페이지 대전선사점 소개사진>


선사유적지에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큰길에서 안으로 살짝 들어가야 해요.




제공된 메뉴판입니다.


주로 만두, 냉면, 모밀을 팔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 종류도 팔고 있네요.


만두집인데 국밥에 돈가스에 전골에 아주 메뉴가 다양해서 정말 고민되었어요 ㅎㅎ


저희는 냉모밀 2개와 김치만두를 주문했습니다.



만두메뉴입니다.


고추만두? 저건 오늘 처음 보네요. ( 다음에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 ^^ )


만두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망향비빔국수 만두만 해도 4개 3천원꼴이었던것 같은데 여긴 가격에 비해 만두의 양이 푸짐한 것 같았어요.


무튼 김치만두로 주문!



아주 심플한 명인만두의 기본 반찬인 김치와 단무지입니다.


김치는 맛이 정말 좋았어요.




김치만두입니다 (4천원 10개)


만두가 작지 않고 양도 맘에 들었어요.


테이블 옆에서 사장님이 직접 만두를 빚고 계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보통 냉동만두를 많이 먹다가 수제만두를 먹으니까 먹는 맛이 또 다르더군요!


만두피와 속이 먹는 질감이 완전히 다른느낌? (오바인가요? ㅎㅎ)



5분가량 지난 후 서빙된 냉모밀입니다. 가격은 7천원


저희는 원래 만두전골을 먹으려고 들어왔는데 어쩌다 보니까 시원한 음식을 시키게 되었네요


냉모밀을 받자 마자 국물부터 시원하게 마시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면이 냉면 면보다 훨씬 부드럽고 국물맛도 달달한게 맛있었어요.


전 보통 모밀은 잘 안 사먹는데 냉면과 다르게 먹는 맛이 있더군요


냉면이 시큼, 상큼한 맛이라면 모밀은 달달, 부드러운맛?



무튼 이렇게 슥삭 해치웠습니다.


단, 맛은 있는데 양이 조...금 아쉽다는거 ㅎㅎ


만두5개와 모밀 한 그릇을 먹었는데도 양이 많지 않은 제가 배가 불르지 않았어요...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서 냉면, 만두집을 찾고 계신다면 명인만두 한번쯤 방문 해 볼만한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종업원분들도 친절하셔가지고 기분좋게 한끼 해결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사무실에 간 이유가 해결되지 않은 채 집에 와버려 가지고 기분이 상당히 다운되어 있는데 


해결하기 힘든 일이 있을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말 고민되네요.


다들 이런 시련이 오면 어떻게 하시는지? 


...


황금같은 주말에 워크샵이 끼다 보니 아주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네요...


남은 주말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저번주에 방문했던 유생촌 돈까스 무한리필집입니다.


일이 바빠서 이제야 포스팅하네요 ㅎㅎ



점심시간에 일찍 방문해서 기다림 없이 착석했습니다.


사람이 되게 많아서 식사를 마칠쯤에는 왼쪽에 보이시는 대기석에 꽉 차있었어요.


미리 전화 후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유생촌 메뉴입니다.


무한리필인데 음료가 따로 파는게 좀 거슬렸어요.


물과 아이스크림은 기본 제공입니다.


성인 샐러드바로 6인 주문했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였습니다.


가족이랑 방문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ㅎㅎ




돈까스, 치킨까스, 생선까스를 종류별로 다 가져왔습니다.


돈까스가 고기도 두껍고 부드러운게 정말 맛있었어요.


또 저 떡볶이가 어렸을때 학교 앞에서 팔던 맛이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두번째 가져온 우동, 샐러드와 떡볶이


우동은 그릇에 유부와 파를 넣고 국물을 부어서 옵니다.


포스팅 하면서도 먹고싶어지네요 갑자기ㅎㅎ


유생촌 11900원에 무한리필이면 부담없이 방문하시기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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