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팀 회식으로 둔산동에 위치한 양고기 전문점 징기스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식 양고기 화로구이 전문점이라고 소개가 되어있네요



위치는 둔산동 번화가쪽으로 들어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징기스의 메뉴입니다.


양고기를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Set A를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양고기 모둠 + 명란구이



징기스의 기본 상차림입니다.


소스가 정말 다양하고 반찬도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소스는 소금, 간장 등...



양고기가 나왔습니다.


양갈비 외에 다른 부위도 있는것 같네요



직원분이 설명을 길게 해주셨지만 기억이 안나는것 ㅎㅎ


고기의 정보와 먹는법 등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셋트에 포함된 명란구이를 구워주셨어요.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단품은 7천원



화로에 제일 먼저 야채를 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먹기좋게 다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해주셔서 편했어요.





먹음직스러운 양고기의 모습.


양꼬치를 먹은지 정말 오래됬는데 처음 입에 넣자마자 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뭔가 나쁜 향은 아닌데 양고기 특유의 맛이라고 해야되나 ㅎㅎ


저는 그렇게 찾아서 먹고싶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따로 주문한 아지타마고



일본식 계란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둔산동에 위치한 징기스 


양고기를 좋아하신다면 방문하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매장도 분위기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대전에서 양고기 전문점을 찾으신다면 정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patinfo.tistory.com Patrick30 2018.09.14 09:27 신고

    포스팅 잘 봤습니다 ㅎ
    양고기는 특유의 고기 잡내를 얼마나 잘 잡느냐가 맛을 결정짓는거 같더라구요 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안녕하세요~


폭염경보가 온 무더운 금요일이었네요 ㅎㅎ


금요일은 제가 도시락을 안 싸고 외식을 하는 날인데요,


오늘은 무더위에도 홍대리님이 국밥을 먹자고 하는 바람에 해장국을 먹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와보는 큰손생고기촌이라는 음식집입니다.



대전 정부청사에서 5분거리에 위치 해 있습니다.


청사오피스텔에서 왼쪽으로 나오면 주유소가있는데 바로 옆 건물이에요


그냥 딱 봐서는 영업을 안 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었네요 ㅎㅎ





큰손 생고기촌 메뉴입니다.


국밥종류는 점심특선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점심에만 파는것 같네요...


그 외에 소고기,돼지고기 등 여러종류로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점심식사를 하러 왔으므로 특)(내장)사골우거지탕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8000원



큰손생고기촌의 기본반찬입니다.


다른 국밥집과 다른게 하나 있다면 계란후라이를 하나씩 주는것? ㅎㅎ


깍두기, 고추, 양파, 콩나물무침, 배추김치가 서빙되었습니다.




그러고 신기한 색의 이 소스


맛은 와사비와 식초를 섞은 맛?


맛이 생각보다 신맛이 강했어요.


내장에 찍어서 먹으라고 주시네요 ㅎㅎ



드디어 나온 특)(내장)우거지해장국


내장 이라고 써있는데 보통 우거지해장국에 소(양) 이 함께 추가되서 나옵니다.


맛은 된장으로 국물을 냈는지 된장맛이 강했어요.


건더기는 우거지, 소고기, 소(양)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맛은 구수하니 좋았어요.




특히 이 양을 특제소스에 찍어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더라구요


만약 소스가 없었으면 씹는 도중 냄새가 올라올수도 있었던것 같은데 다행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름인데 국밥을 메뉴로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큰손생고기촌은 에어컨을 너무나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덥다는 느낌을 못받았네요 ㅎㅎ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서 일을 보신다면 점심식사로 와 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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