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짬뽕 맛집 짬뽕의 신화 메뉴, 가격 리뷰

태풍이 강하게 오던 그 날 저와 친구는 대전으로 내려가기 위해 영등포역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짬뽕의 신화를 방문했어요.

영등포역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짬뽕의 신화.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태풍이 와서 그런지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밖에는 바람이 굉장히 세게 불고 있었어요.

짬뽕의신화 메뉴입니다.

메뉴가 이것저것 굉장히 많았어요.

저희는 친구가 추천하는 돼지짬뽕과 해물짬뽕, 탕수육(소)를 주문했습니다.

위, 아래 순으로 해물짬뽕 돼지짬뽕입니다.

제 업무보는 대전 사무실 근처에서 7000원짜리 짬뽕에 저렇게 풍부한 해물을 넣어주는 음식집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음식들이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어요.

돼지짬뽕은 긴 돼지고기가 저렇게 들어가는데 확실히 짬뽕은 해물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먹다보니 살짝 뻑뻑한 감도 있고 했습니다.

짬뽕만 먹기 심심해서 시킨 탕수육.

탕수육은 그냥 일반 찹살탕수육 맛이었습니다.

고량주와 함께 먹으니 아주 좋은 안주가 되어줬어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보니 너무 좋았던 주말이었네요.

특히 주말 낮술은 밤에 먹는 술과는 또 다른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며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522-2 | 짬뽕의신화 영등포본점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9.09.14 08:33 신고

    푸짐한 해물 가득한 해물짬뽕과 찹쌀탕수육 맛있어 보이네요.
    고량주와 함께 너무나 맛있는 한끼였을 것 같아요.



영등포 가성비 횟집 어사출또 메뉴, 가격 리뷰

저녁으로 영등포에있는 횟집을 방문했어요.

제가 서울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늦게 먹게 되었는데 역 근처 식당들이 영업을 생각보다 길게 안 하시더라고요.

11시반에 방문했는데 영업을 12시 반까지 한다고 하셔서 1시간만에 다 먹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일단 메뉴가 정말 저렴했습니다.

종류별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았어요.

셋트메뉴도 있었는데 사진에 담는걸 깜빡했네요.

저희는 광어+우럭+새우튀김+매운탕 셋트를 주문했고 가격은 3만원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과 새우튀김.

미역국, 막장, 쌈, 양념장이 나옵니다.

새우튀김은 고급스럽단 느낌은 안들고 그냥 대충 튀겨져 나온 것 같았는데 맛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원래 새우튀김이 이렇게 머리까지 튀겨져나오나 머리만 입으로 떼어서 먹었습니다.

바로 나온 광어와 우럭.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회가 막 엄청 탱탱하고 쫄깃하지는 않았는데 맛이 없지는 않았어요.

그냥 부담없이 와서 간단히 먹고갈만한 그런정도?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

매운탕 국물이 칼칼해서 그런지 소주가 절로 들어가더라고요.

두시간만에 두 병이나 마시고 직원분들 퇴근하시라고 칼같이 나왔습니다.

영등포 가성비횟집 찾고계신다면 어사출또 추천드립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esblog.co.kr Chatterer 2019.08.16 19:21 신고

    집근처에도 어사출또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부담없는가격으로 회랑 해산물들을 먹을수있어서 괜찮은곳이라 생각이들더라구요 ㅎㅎㅎ



영등포 낙지 맛집 이강순실비집 메뉴, 가격 리뷰

점심식사로 영등포 역 근처에 어떤 음식집을 가볼까 고민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이강순 실비집을 방문했어요.

종로에 본점을 둔 40년 전통의 맛집이라고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낙지가 유명한 음식집이라고 해요.

이강순 실비집 메뉴입니다.

연포탕, 낙지철판, 낙지전골 등 다양한 음식들이 있고 해물찜종류도 있습니다.

저희는 낙지철판 中과 해물파전, 막걸리를 주문했어요

기본으로 셋팅되는 반찬입니다.

버섯볶음, 묵, 멸치볶음, 새우볶음, 김치와 홍합탕.

홍합탕 국물이 개운하고 좋았어요.

낙지철판 2인입니다. 가격은 32000원.

일반 낙지볶음과 1만원정도 차이가 나는데 낙지볶음은 그릇에 볶아져 나오고 낙지철판은 야채가 더 많고 철판에 직접 볶아서 먹는 차이가 있더라고요.

직원분께서 직접 볶아서 먹기좋을때까지 익혀주십니다.

낙지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 살도 탱탱하고 쫄깃쫄깃한게 맛있긴 맛있더라고요.

야채와 함께 먹고 막걸리까지 한잔 해주니 행복이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막걸리와 함께 먹으려 시킨 해물파전. 가격은 12000원.

해물이 많이 들어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다음에 파전이랑 막걸리만 먹으러 다시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시켜서 푸짐한 점심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점심에 이렇게 푸짐하게 먹은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

말복인것을 알았다면 저희는 삼계탕이나 백숙을 먹었을 것 같네요.

빨리 더위가 가셨으면 하는 맘을 담아 포스팅을 마칩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qkrehd5028.tistory.com q루루 2019.08.15 13:30 신고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아아 눈으로만 봐도 만족스럽네요.

  2. 낙지가 제대로네요ㅎ



서울 영등포 닭도리탕 맛집 선비네 메뉴, 가격 리뷰

갑작스럽게 서울을 방문해서 친구와 저녁에 한잔 하게 되었네요, 다음날 함께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덥고 너무 귀찮아서 집에서 시원하게 배달이나 시켜먹을까 하다가 영등포에 닭도리탕이 정말 맛있는 음식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영등포에 위치한 선비네.

선비네 메뉴입니다. 요즘물가 치고 저렴한 편이었어요. 점심식단들도 6000원이고 삼계탕이 10000원. 안주들도 가격이 괜찮았습니다.

저희는 닭볶음탕(中)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18000원.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입니다.

김치. 버섯, 메추리알과 나물

시간이 꽤 걸려서 나온 닭볶음탕입니다.

딱 보기에도 푸짐한 양과 먹음직스럽게 생겼어요.

이 집 닭볶음탕은 신기한게 닭발을 넣어주시더라고요.

감자와 당면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성인 2명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이 정말 맛있었던 닭볶음탕.

제가 사먹은 닭볶음탕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소주가 당겨서 어쩔수 없이 낮술까지 한잔!

영등포에서 닭볶음탕 맛집 찾고계신다면 선비집 강력 추천합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newedge.tistory.com 뉴엣 2019.07.20 18:47 신고

    와, 닭도리탕 가격이 저렴해요! 영등포면 그리 멀지 않은데 조만간 다녀와야겠어요!! 비주얼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ㅎㅎㅎ 모바일이라 댓글 남겨놓고 집에 가서 구독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Favicon of https://fulltax.tistory.com Yakson 2019.07.21 08: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paradise.co.kr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7.24 16: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영등포역 근처 맛집 송죽장 [맛있는 녀석들/중국집/짬뽕] 


날씨가 정말 추웠던 토요일 점심, 영등포 역 근처 음식집을 찾다가 어제 술도 먹은 관계로 해장하러 중국집을 방문했습니다.


송죽장이 짬뽕이 맛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영등포 타임스퀘어 건너편에 위치한 송죽장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10시.


매장 앞에는 각종 티비방영 인증 사진들이 있었어요.


40년째 한 장소에서 2대째 가업을 이어온 정통 중화 요리집이라고 합니다.


영등포를 오면 늘 관심없게 봐왔던 매장인데 이제서야 가게 되었습니다.






송죽장의 메뉴입니다.


저희는 짬뽕2, 고추짬뽕1, 탕수육(소), 고량주를 주문했어요.



짬뽕보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습니다.


가격은 13000원.


탕수육은 따로 말하지 않으면 강제 부먹.


저는 가끔 이렇게라도 강제로 부먹을 먹는걸 즐기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겉은 소스가 듬뿍 묻히고 안은 바삭바삭한게 맛있더라고요.


전형적인 옛날 탕수육 맛입니다.



오리지날 짬뽕입니다.


가격은 7000원.


각종 해산물이 먹기 좋게 들어있어요.


국물이 특히 맛있었는데요, 늘 먹던 중국집과는 차이를 둔 맛이었어요.


깔끔한 맛에 대기줄만 길지 않다면 재방문 의사 100%!




고량주를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50도라 그런지 두잔 가득 먹었는데 취기가 올라오더군요.



저희는 2시쯤 방문했는데요, 운이 좋게 줄을 서지 않고 들어왔어요.


먹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있는 음식집이라는것.


영등포역 근처에 중국집 찾고 계신다면 송죽장 방문 추천드립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누르실 수 있는 버튼 꾹 눌러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55 | 송죽장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