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부대찌개 추천 [대패촌]


금요일 점심으로 오랜만에 대패촌을 방문했어요. 이름은 대패촌이지만 항상 부대찌개를 먹으러 방문하는곳입니다.


대전 청사오피스텔 근처에 위치한 농협이랑 가까이 위치해있어요. 매장이 1층이 아니고 계단으로 내려오시면 지하에 있습니다.




대패촌 입구입니다. 조금 신기하게 되어있죠? 


이 입구 말고 뒷쪽에도 입구가 하나 더 있는것 같던데 그 쪽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대패촌 메뉴입니다. 메인 메뉴판에 부대찌개메뉴는 따로 없어서 사진을 두장 올렸습니다.


삼겹살같은 고기 외 각종 찌개를 판매하고있어요. 다음에 오면 우삼겹 된장찌개같은걸 먹어보고 싶은데 저에겐 메뉴 선택권이 없답니다.



셋팅된 기본 반찬입니다.


오뎅볶음,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조미김, 나물이 나와요. 


반찬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전 이렇게 기본반찬이 다양한 음식집이 좋더라고요.



재료가 셋팅되어 나온 부대찌개 2인입니다.


당면, 햄, 소세지, 고기, 두부, 떡, 콩이 들어있는 맛있는 부대찌개입니다.


가격은 7000원이고 주문 시 라면사리와 공기밥이 제공됩니다.




개인 그릇에 덜어서 공기밥과 한 그릇 뚝딱 해치웠습니다.


찌개 자체가 맵지 않고 담백해서 완전 밥도둑이었어요. 


햄 양이 저렇게 많았는데 먹고나서 약간 아쉬운 그런거 있죠? 살짝 있었어요. 


그만큼 맛있었다는건가봐요.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부대찌개 클리어했습니다.


대전정부청사 근처에 부대찌개 음식집 여러곳 방문해봤는데 이 곳이 가장 괜찮은 것 같아요.


대패촌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둔산동 근처 음식집 추천해드립니다.


대전 둔산동 한식 돌솥밥 추천 [금촌]

http://pdoggo.tistory.com/238


대전 둔산동 한식 추천 [집밥]

http://pdoggo.tistory.com/217


대전 5500원짜리 식판뷔페 방문 후기[알리앙스/둔산동]

http://pdoggo.tistory.com/208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누르실 수 있는 버튼 꾹 눌러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서구 둔산동 926 | 대패촌
도움말 Daum 지도



오븐으로 노가리 구워먹기 & 소스


반건조 노가리를 구매했어요.


술집에서 마른안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안주인데요, 오늘 술집 감성으로 조리를 해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 반건조 노가리입니다.


어머님이 구매하셔서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는데 온라인에서 500그램당 8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입니다.




귀여운 반건조 노가리들이 들어있어요.


제가 생선은 잘 모르는데 노가리가 이렇게 작은 생선인지 처음 알았어요.



노가리 5마리를 오븐에 구워봤습니다.


가스레인지는 불의 온도가 높아 겉부분만 탈 수 있는데 오븐은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적당히 익힐 수 있었어요.



오븐이 돌아가는동안 동생은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마요네즈 1 스푼, 간장 1/2 스푼 마지막으로 잘게 썬 청양고추를 넣은 후 휘휘 섞어줍니다.


간장과 마요네즈의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요즘 술집에서 나오는 소스라고 하는데 저는 본 적이 없답니다.




꼬리부분을 제외하고 골고루 잘 익었습니다.


자칫하면 탈 수 있으니 조리시간을 적절히 조절해야 됩니다.


저는 교정중이기 때문에 제일 작은 조각으로 먹어봤어요.



한 입 먹자마자 시원한 맥주 한 캔이 떙기더군요 ㅎㅎ


반건조라 많이 질기지도 않고 쫄깃쫄깃한게 훌륭한 안줏거리였어요.


이번 주말에 아사히 한 캔 사와서 노가리와 주말 저녁을 보내야겠습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누르실 수 있는 []버튼 꾹 눌러주세요!




새우 정말 쉽게 까는법!


저번주에 어머님이 홈플러스에서 흰다리새우를 사 오셨어요.


새우는 살만 쏙 꺼내면 할 수 있는 요리가 참 많아서 냉동으로 넣어놓는데요, 한번 까보겠습니다.



냉동새우라 가격이 참 저렴해요.


물론 원산지는 한국이 아닌 에콰도르. 


40미에 12900원정도로 부담없이 즐기기 참 좋아요.



먼저 새우를 찬 물에 담가 해동시켜줍니다.


껍질을 만졌을때 물렁함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해동시켜 주세요.




대가리를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준비물은 작은 가위.


새우살과 껍질 사이를 파고들만한 작은 가위를 준비해주세요.



가위로 제거한 대가리에서 꼬리쪽으로 쑥 넣으면서 꼬리쪽까지 잘라줍니다.


꼬리부분 끝까지 잘라주셔야 껍질을 한번에 벗기기 편리해요.



이렇게 가위질을 마치시면 등쪽 살이 껍질과 함께 갈라져 껍질과 똥을 한번에 제거할 수 있어요.


껍질은 양쪽으로 벗겨주시고 마지막에 다리쪽에서 껍질을 당겨서 제거해 주세요.




똥을 제거한 새우살이 가위질 한번에 끝!


정말 간단하죠?



껍질은 형체를 유지한 상태로 깔끔히 벗겨져 있습니다.



저는 오늘 파스타를 해먹으려 8마리정도를 사용했습니다. 


퇴근하고 피곤한데 요리까지 하려니 정말 힘드네요... [나중에 아빠가되면 얼마나 힘드려나 ㅎㅎ]


제가 껍질째 대하 먹을때는 잘 몰랐는데 저 새우똥을 본 이후로는 꼭 똥을 제거하고 먹습니다.


새우껍질 까기 참 쉽죠?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회원가입 없이도 누르실 수 있는 버튼 꾹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뚜벅이에게는 출퇴근길이 넘나 힘든 나날입니다 ㅎㅎ


최근 점심식사를 사원들과 함께 감자탕집에서 했는데요, 


대전정부청사 근처 청사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강릉감자탕이에요.



청사오피스텔 1층 입구에서 안으로 쭉 들어오시면 통로를 거쳐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 1층라인은 전부다 카페, 음식집이더라구요


점심시간만 되면 공무원, 회사원분들이 엄청나게 출몰한다는...


바로 앞 음식점은 아랑 고기국수


집밥이라고 간판이 따로 되어있는걸 보아서 강릉감자탕과 다른 체인점이 함께 운영되는것 같더라구요




메인 메뉴판입니다.


감자탕 외에 고추장주물럭, 순두무, 된장 등 다양한 메뉴가 다 판매되고 있어요.


아주머니께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강릉감자탕의 기본반찬입니다.


콩나물무침, 잡채, 석박지, 고추절임, 배추김치, 청경채무침


반찬들이 기름으로 볶아졌는지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참기름, 들기름을 직접 짜서 사용한다죠?


고추도 너무너무 먹고 싶었지만 어제 교정치료를 받아서 씹지를 못했어요 ㅜㅜ




주문한 뼈다귀탕 ( 7천원 )


겨자소스와 함께 서빙되서 고기를 찍어 먹을 수 있어요.


고기와 시래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이곳에서 우렁된장과 고추장 주물럭도 먹어봤었는데 음식 구성이 가격대비 괜찮았었어요.



튼실한 살코기


겨자에 찍어서 밥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이번 점심식사는 신규로 들어온 사원들과 함께 했는데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 살~짝 불편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네요 ㅎㅎ


정부청사 근처에 음식집 강릉감자탕 한번 방문해 보시면 다양한 메뉴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럼 남은 주일도 알차게 보내시길!


:)




안녕하세요~


일이 너무 바빠 시간가는줄 모르는 사이 벌써 4월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ㅎㅎ


오늘은 연봉도 올른 기분좋은 월급날이라 팀원들과 함께 봉명동에 위치한 수비드통닭 전문점 인근주민 본점을 방문했습니다.



인근주민은 도로변 1층에 위치해있고 내부가 굉장히 넓습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외부공간도 개방을 했더군요.


처음에 외부에 앉았다가 너무 추워가지고 내부로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


아직은 일교차가 커가지고 무리였던것 같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불안해서 미리 예약을 해놨었어요.




인근주민 메뉴판입니다.


첫 페이지에 수비드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식재료를 진공에서 저온으로 장시간 익혀내는 조리법으로 영양소의 파괴가 전혀 없이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메뉴판이 넓찍하게 소개가 되어있어서 다 찍지는 못했고 저희가 오늘 먹은 메뉴만 찍어봤습니다.


메뉴는 수비드통닭 외에 스테이크, 피자 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도 인근주민 첫 방문이라 best 메뉴 두개와 감바스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에 소개된 '퐁듀통닭' & '이태리통닭'




주문을 하면 닭을 편하게 먹기 위한 도구들이 나옵니다.


저 집게가 살을 잘 뜯을 수 있게 도와줘요.


인근주민 밑반찬은 새싹샐러드와 무가 나오는데 손도 안대가지고 사진을 못담았네요 ㅎㅎ


<감바스 새우 & 계란>


<마늘빵>


주문한 감바스 & 마늘빵입니다.


가격은 12000원이에요.


마늘빵만 주문 시 3000원입니다.


감바스도 오늘 처음 먹어보는데 저 빨간소스가 기름이라 임팩트있는 맛은 아니고 오일향이 담긴 새우맛이에요.


마늘빵을 저 기름에 찍어서 먹었습니다.


감바스가 요즘 유행이길래 굉장히 맛보고 싶었는데 인근주민에 있어가지고 되게 반가웠어요ㅎㅎ



 

퐁듀통닭입니다.


사진을 찍기도 전에 직원분이 닭을 토막내 버렸네요 ㅜㅜ


가격은 24000원


닭 한마리 치고는 가격이 좀 있는 편이지요?


장시간 조리하는 음식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닭이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오래 조리해서 그런지 살이 뼈에서 쏙쏙 빠져나왔습니다. 마치 삼계탕처럼 :p


가운데 파스타 면이 있어가지고 부드러운 크림파스타도 함께 즐기실 수 있어요.



이태리통닭입니다.


가격은 24000원


요건 토마토와 생크림으로 조리를 했다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퐁듀통닭이 훨씬 맛있었던것 같아요.


넷이서 음료까지 7만원정도 나왔네요.


처음엔 닭 두마리에 감바스까지 절대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다 먹어버렸네요 ㅎㅎ


솔직히 가격에 비해 양이 조금 적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굉장히 맛있으니 가끔 와볼만한 음식집 같습니다 ㅎㅎ


탄방동에도 인근주민 체인점이 있다고 하니 가까운 곳으로 한번 방문해 보셔요~


:)

  1. 수딩 2018.07.12 17:1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토요일 밤이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가지고 에어컨을 틀까 말까 하는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동생이 예고 도없이 회센터에서 회를 포장해 왔는데요,


대전 중구에 위치한 신화수산 회센터에서 광어1마리를 포장해 왔습니다.


금요일날은 사람이 엄청 많아가지고 자리가 없거나 오래 기다릴 수도 있다고 해요.



신화수산은 횟감을 직접 저울에 달아가지고 킬로당 금액을 받고잇어요.


생선 종류마다 킬로당 가격이 매겨져 있답니다.


저번에는 광어와 대하를 이층 자리에서 먹었었는데요


스끼다시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했었어요.


집접 가서 드시는거도 정말 좋습니다!


광어는 1kg 당 3만원정도로 기억하는데요,


이번에도 3만5천원정도가 나왔다고 하네요 ㅎㅎ




포장된 회 세트입니다.


생선가격만 내면 포장 시 매운탕거리(검정 비닐봉지), 초고추장, 와사비, 쌈까지 집에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게 다 챙겨주십니다.


이정도에 3만원대면 정말 먹을 만 하죠?


배달만 안될뿐이지 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것 같아요.


센터 이층에는 상비를 내면 다양한 스끼와 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생이 구입한 광어1접시입니다.


3만5천원이라고하니 1킬로대 초반이었겠네요.


양은 성인남성 두명이 먹기 좋은 양이었어요.


회가 신선하고 두꺼운게 씹는맛이 좋더군요.


우측 끝은 광어 지느러미입니다.


고소하다고 하는데 전 갠적으로 안좋아하는;;




탱탱한게 아주 신선해보이지요?


이렇게 한점 들어가지고 초고추장과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가지고 슥슥 찍어서 먹었습니다.


요즘 횟집가서 주문하면 얇게 썰어가지고 양도 진짜 적게 나오더라구요.


이번주에 횟집가서 광어+우럭 특대를 주문했었는데 양이 거의 저 그릇정도였던 기억이;;


센터에서 이렇게 포장해서 오면 가격도 만족 맛도 만족하고 참 기분 좋네요 ㅎㅎ



제공된 상추와 마늘입니다.


개인적으로 깻잎이 먹고싶었는데 요즘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안들어있더군요 ㅎㅎ


상추는 손은 안댓지만 신선해 보였습니다


마늘은 매운탕을 조리할때 같이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제공된 매운탕 재료에 이렇게 물만 부어서 끓이면 완성!


양념소스도 모두 제공이 되어가지고 요리를 못하셔도 어렵지 않아요.


간이 안 맞으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개인적으로 간을 하셔도 좋습니다.


이게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조금만 끓이면 물맛이 좀 많이나서 주의해야해요.



해산물에는 술이 빠질 수 없죠


청하와 함께 이번주 스트레스 날려버렸습니다.


이번주 회식때 여사원분이 청하를 먹다가 이사님이 뭐라고 하신 웃긴 기억이 생각나네요 ㅎㅎ


회센터에서 회 포장 어떠신가요?


가끔 집에서 회가 먹고싶고 먹을사람은 없고 하실때 회 포장 하시는거


전 적극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토요일인데 날씨가 굉장히 덥네요.


집에 있는 선풍기를 씻어야 될 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습니다. ㅎㅎ


저번주 금요일에 회사 사람들과 방문했던 마녀족발을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대전 봉명동에 위치한 마녀족발입니다.


요즘 유성쪽에 맛집이 많이 있어가지고 자주 오게 되는 것 같네요.


집이 유성이랑 굉장히 멀어가지구 너무 슬픕니다.


택시비가 기본으로 만원이 넘게깨지니... ㅜㅜ



귀여운 인테리어가 다른 족발집과는 많이 다르죠?


외관으로는 음식집보다는 술집분위기에 가깝웠습니다ㅎㅎ


이쪽 거리에 맛집이 굉장히 많은것 같아요.


바로 근처에 수비드통닭을 먹을 수 있는 인근주민이 있는데 다음에 꼭 방문해보고 싶더라구요.




마녀족발 내부 분위기입니다.


족발집이 이렇게 생겼다니 ㅎㅎ 지금 생각해도 정말 참신한것 같아요.


호박, 마녀모자, 해골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퇴근하고 바로 7시쯤에 방문해가지고 사람들이 많지 않았어요.



마녀족발 메뉴판입니다.


족발, 보쌈이 메인메뉴로 있고 사이드로 쟁반국수, 짬뽕, 주먹밥 등이 있네요.


저희는 마녀고추스테이크와 마녀보쌈을 주문했습니다.


마녀고추스테이크가 생생정보통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메뉴라고 하네요ㅎㅎ




기본 찬입니다.


무말랭이, 부추, 백김치,샐러드 


나머지는 쌈장, 새우젖갈, 마늘, 고추로 족발, 보쌈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주로 서빙되었어요.


이 찬들 외에 족발집에 국물요리가 별로 없다보니 


술드시는 분들을 배려했는지 기본으로 국물을 주시더라구요.



마녀고추스테이크입니다.


고추가 들어있어서 엄청 매울줄 알았는데 하나도 맵지 않았어요.


튀겨진 양파링, 족발입니다.


족발을 튀겼다는게 정말 신기했어요.


튀김족발이라고 해서 치킨같은걸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구 통으로 족발을 튀긴 다음에 썰은거였습니다 ㅎㅎ;


양은 3인이서 배불리 먹을정도? 인것같아요.


가격은 35000원.


이게 인기메뉴라고 하네요



마녀고추스테이크는 먹는법이 따로 있답니다.


설명이 너무 많아가지고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놔두고 따라 할 수가 없었어요 ㅎㅎ


뭐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맛 아니겠어요?




두번째 주문한 마녀보쌈입니다.


돼지고가 비리지 않고 부드러운게 맛있었어요.


가격은 30000원


족발집이라 그런지 술만먹으러 가기에는 안주가 살짝 가격이 있는 편이지요?


기분좋은날 와서 식사겸 간단히 한잔 하기 참 좋은곳 같아요.


솔직히 족발을 주문하고 더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진작 주문하니까 4명이서 족발, 보쌈 다 먹어버렸네요ㅎㅎ


다음 방문에는 족+보 세트를 주문하고 쟁반국수와 짬뽕, 주먹밥도 함께 먹어보고 싶습니다.


봉명동 마녀족발 대만족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4월이 시작되었네요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것 같습니다.


늘 키고 자던 전기장판을 끄고 자게 되었네요ㅎㅎ



저번주 목요일 회사 일과를 끝내고 직장동료들과 갑자기 같이 가게된 횟집 회쳐모여입니다.


대전 서구 유성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렇게 막 번화가는 아니어서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금요일에는 사람이 많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회쳐모여 메뉴판입니다.


횟집치고 식사메뉴, 사이드메뉴도 많고 다양해요.


저희는 광어+우럭 특대, 새우튀김, 매운탕을 주문했습니다.


광어우럭(특대) : 45000원


<스끼다시 part.1>


<스끼다시 part.2>


기본 스끼다시 입니다.


굉장히 다양하죠?


회쳐모여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요것들인것 같아요 ㅎㅎ


대합, 김치전, 콘치즈, 골뱅이에 소주 안주로 적격인 것들이 모여 있어서 


애주가분들에게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드디어 메인 광어+우럭 회가 나왔습니다.


이게 특대 사이즈 인데요 양이 생각보다 적어 보였는데 


남자 넷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회가 다른 횟집보다 두껍게 썰어져 나와서 씹는맛이 더 좋았어요.


생 와사비에 찍어서 쌈과 싸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사이드로 시킨 새우튀김입니다.


살이 아주 통통하네요


고추튀김과 오징어링이 함께 나오는데 가격을 까먹었네요..


안에 알찬 새우의 살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다 먹고 매운탕까지 추가해서 먹었는데 취해가지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전체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다리가 부러질꺼같죠?


직원분이 서빙하시는데 음식을 놓을 곳이 없어서 


수저통, 물통 다 벽 옆으로 밀었을 정도로 푸짐하게 차려주세요.


집에서 멀지만 않으면 친구들 데리고 자주 가고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회쳐모여 기분좋은날에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