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폭염경보가 온 무더운 금요일이었네요 ㅎㅎ


금요일은 제가 도시락을 안 싸고 외식을 하는 날인데요,


오늘은 무더위에도 홍대리님이 국밥을 먹자고 하는 바람에 해장국을 먹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와보는 큰손생고기촌이라는 음식집입니다.



대전 정부청사에서 5분거리에 위치 해 있습니다.


청사오피스텔에서 왼쪽으로 나오면 주유소가있는데 바로 옆 건물이에요


그냥 딱 봐서는 영업을 안 하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었네요 ㅎㅎ





큰손 생고기촌 메뉴입니다.


국밥종류는 점심특선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점심에만 파는것 같네요...


그 외에 소고기,돼지고기 등 여러종류로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점심식사를 하러 왔으므로 특)(내장)사골우거지탕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8000원



큰손생고기촌의 기본반찬입니다.


다른 국밥집과 다른게 하나 있다면 계란후라이를 하나씩 주는것? ㅎㅎ


깍두기, 고추, 양파, 콩나물무침, 배추김치가 서빙되었습니다.




그러고 신기한 색의 이 소스


맛은 와사비와 식초를 섞은 맛?


맛이 생각보다 신맛이 강했어요.


내장에 찍어서 먹으라고 주시네요 ㅎㅎ



드디어 나온 특)(내장)우거지해장국


내장 이라고 써있는데 보통 우거지해장국에 소(양) 이 함께 추가되서 나옵니다.


맛은 된장으로 국물을 냈는지 된장맛이 강했어요.


건더기는 우거지, 소고기, 소(양)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맛은 구수하니 좋았어요.




특히 이 양을 특제소스에 찍어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더라구요


만약 소스가 없었으면 씹는 도중 냄새가 올라올수도 있었던것 같은데 다행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름인데 국밥을 메뉴로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큰손생고기촌은 에어컨을 너무나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덥다는 느낌을 못받았네요 ㅎㅎ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서 일을 보신다면 점심식사로 와 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뚜벅이에게는 출퇴근길이 넘나 힘든 나날입니다 ㅎㅎ


최근 점심식사를 사원들과 함께 감자탕집에서 했는데요, 


대전정부청사 근처 청사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강릉감자탕이에요.



청사오피스텔 1층 입구에서 안으로 쭉 들어오시면 통로를 거쳐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이쪽 1층라인은 전부다 카페, 음식집이더라구요


점심시간만 되면 공무원, 회사원분들이 엄청나게 출몰한다는...


바로 앞 음식점은 아랑 고기국수


집밥이라고 간판이 따로 되어있는걸 보아서 강릉감자탕과 다른 체인점이 함께 운영되는것 같더라구요




메인 메뉴판입니다.


감자탕 외에 고추장주물럭, 순두무, 된장 등 다양한 메뉴가 다 판매되고 있어요.


아주머니께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강릉감자탕의 기본반찬입니다.


콩나물무침, 잡채, 석박지, 고추절임, 배추김치, 청경채무침


반찬들이 기름으로 볶아졌는지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참기름, 들기름을 직접 짜서 사용한다죠?


고추도 너무너무 먹고 싶었지만 어제 교정치료를 받아서 씹지를 못했어요 ㅜㅜ




주문한 뼈다귀탕 ( 7천원 )


겨자소스와 함께 서빙되서 고기를 찍어 먹을 수 있어요.


고기와 시래기가 듬뿍 들어있어서 한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이곳에서 우렁된장과 고추장 주물럭도 먹어봤었는데 음식 구성이 가격대비 괜찮았었어요.



튼실한 살코기


겨자에 찍어서 밥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이번 점심식사는 신규로 들어온 사원들과 함께 했는데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 살~짝 불편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네요 ㅎㅎ


정부청사 근처에 음식집 강릉감자탕 한번 방문해 보시면 다양한 메뉴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럼 남은 주일도 알차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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