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온풍기 장/단점 & 유파(EUPA) TSK-1000MB 리뷰


슬슬 날씨가 추워지더니 사무실까지 꽁꽁 얼어버리는 겨울이네요.


난방이 잘 되는 사무실도 물론 있겠지만 저의 사무실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자리도 창 쪽 위치이기 떄문에 한겨울이 되면 한기가 들어왔는데요, 동료와 함께 온풍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유파의 온풍기입니다.


19900원에 홈플러스에서 구매했어요.


사이즈가 작아서 사무실에 놓기 적당했어요.


히터를 구매하니 없던것과는 천지 차이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치 삶의질이 엄청나게 향상된 느낌!




에너지소비효율 정보입니다.


가정에서 사용 시 월 163000원이 나온다고 적혀있습니다.


에너지 소비효율이 좋은것 같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사무실에서 사용할거니 상관 무!



앞쪽에는 온도와 풍량 노브가 있습니다. 


빨간색 램프가 있어서 온오프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래에는 온풍기가 넘어졌을 시 오프되게 장치가 있습니다.


안전에 대비해 설계되었어요.



현재 제가 사용하고있는 유파 온풍기.


정말 빨리 가열되어 뜨거운 바람이 거의 바로 나오는 수준입니다.


온풍기이기 때문에 주변의 온도가 함께 올라가는 효과도 좋아요.


하지만 온풍기를 가동하는 순간 뜨거운 바람이 위로 올라오면서 호흡기가 건조해져요.


건조함에 민감하신 분들은 온풍기는 피하시고 히터쪽이 더 적절한 선택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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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yssurr.tistory.com 지식임 2018.11.30 21:42 신고

    온풍기 좋네요^^ 추워지니까 미리 준비하는 센스가 돋보이시네요

  2. Favicon of https://hanwhainssu.tistory.com *loveme* 2018.11.30 22:40 신고

    저도 2000w 가까이 되는 온풍기 쓰고싶네요 ㅡㅡ;; 전기료의 압박이 ㅋㅋ

  3. Favicon of https://sameworld.tistory.com 차포 2018.12.01 02:05 신고

    안구 건조증도 조심 하세요!!

  4. Favicon of https://jujuen.tistory.com 글쓰는 엔지니어 2018.12.01 03:48 신고

    이제 준비해야할 필수품이네요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건강검진센터가 점점 바빠지고 잇더군요.


저는 오늘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롭게 끝나 회사에서 약 15분 거리인 수타우동 전문점 토미야를 방문했습니다.



무지개아파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 15분쯤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이랏샤이마세" 를 외쳐주시더군요.


매장에 노래도 일본노래가 나와서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토미야의 메뉴판입니다.


이 외에 음료와 튀김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메인 우동만 소개된 메뉴판입니다.


저는 새우튀김과 야채튀김이 함께 나오는 텐뿌라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도합 10500원.




토미야의 기본 반찬


단무지와 배추김치가 서빙됩니다.



약 10분의 기다림 후 나온 음식입니다.


우동을 주문할 때 튀김을 안에 넣거나 빼서 주문할 수 있어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는 빼서 달라고 했습니다.


야채튀김이 엄청 컸어요.



쫄깃한 면


국물도 정말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 양이 거의 짜장면 곱빼기 정도여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텐뿌라우동이 보통 성인남자 양 정도 같았어요.



지인과 함께 먹으려 시킨 돈까스


3500원의 가격 치고는 굉장히 크고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얇고 튀김옷이 정말 바삭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미야의 영업시간입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유명한 우동집이라 점심시간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을 해야되더라구요.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11시 40분 쯤 나왔던것 같은데 그때도 줄을 서 계시더랍니다 ㅎㅎ


둔산동 우동집 토미야 한번 방문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회식으로 둔산동에 위치한 양고기 전문점 징기스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식 양고기 화로구이 전문점이라고 소개가 되어있네요



위치는 둔산동 번화가쪽으로 들어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징기스의 메뉴입니다.


양고기를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Set A를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양고기 모둠 + 명란구이



징기스의 기본 상차림입니다.


소스가 정말 다양하고 반찬도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소스는 소금, 간장 등...



양고기가 나왔습니다.


양갈비 외에 다른 부위도 있는것 같네요



직원분이 설명을 길게 해주셨지만 기억이 안나는것 ㅎㅎ


고기의 정보와 먹는법 등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셋트에 포함된 명란구이를 구워주셨어요.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단품은 7천원



화로에 제일 먼저 야채를 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먹기좋게 다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해주셔서 편했어요.





먹음직스러운 양고기의 모습.


양꼬치를 먹은지 정말 오래됬는데 처음 입에 넣자마자 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뭔가 나쁜 향은 아닌데 양고기 특유의 맛이라고 해야되나 ㅎㅎ


저는 그렇게 찾아서 먹고싶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따로 주문한 아지타마고



일본식 계란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둔산동에 위치한 징기스 


양고기를 좋아하신다면 방문하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매장도 분위기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대전에서 양고기 전문점을 찾으신다면 정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patinfo.tistory.com Patrick30 2018.09.14 09:27 신고

    포스팅 잘 봤습니다 ㅎ
    양고기는 특유의 고기 잡내를 얼마나 잘 잡느냐가 맛을 결정짓는거 같더라구요 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안녕하세요~


나무에 뭔꽃이 무성하게 피었는지 먼지가 아주 왕성한 하루였네요.


오늘 최고기운이 거의 27도까지 갔던 완전 더운 날이었습니다 ㅎㅎ


오늘은 팀끼리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가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산곱창이라는 곱창 맛집인데요 대전 월평동에 위치해 있어요.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주변에 회사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혹시를 대비해 예약은 먼저 해놓았구요 ㅎㅎ


자리는 입식은 없고 좌식입니다.


좌식 식당에 오면 항상 일어날때 다리가 절이다는것...




선산곱창 메뉴판입니다.


메뉴가 다양하지는 않고 선산곱창, 오징어통찜 딱 두개있네요 ㅎㅎ


저희는 선산곱창과 대접밥을 주문했어요.


저는 음식집에서 대접밥을 처음 봤는데 밥을 잘 비벼먹을 수 있게 대접에 김과 참기름을 둘러서 주는 밥이더라구요.


가격이 더 비싸지도 않았습니다.



선산곱창 기본찬입니다.


제가 치아교정중인 탓에 우측상단에 순두부만 먹었네요.


그외 살어름이 쌓인 동치미, 깍두기, 샐러드, 콩나물이 서빙되었습니다.



선산곱창4인이 나왔습니다.


양이 엄~청나게 많아보이네요


무슨 배추김치가 저렇게 큰지 ㅎㅎ


요건 저희가 썰어먹는게 아니라 이모님이 먹을 수 있게 다 셋팅을 다 해주십니다.


셋팅 할 때 국물이 튈 수 있으니 흰옷 입으신 분들은 앞치마 꼭 해주세요!




다 셋팅되어 보글보글 곱창이 익기를 기다리는 타임


야채가 엄청나게 많네요


이게 보통맛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매웠어요. [제가 매운걸 못먹는기준]


개인적으로 할매순대국 곱창전골같은 맛을 좋아하는데 식사로는 맛이 강력해서 별로이고 술안주로는 아주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주한잔이 딱 생각나가지고 맘속으로는 오후근무만 아니면 낮술 한잔 하고싶었네요.


오늘 날씨가 굉장히 더웠는데 땀을 뻘뻘흘리며 먹었어요ㅎㅎ




요게 바로 대접밥입니다.


김가루와 참기름이 같이 나온게 보이시죠?


아래 사진처럼 곱창과 김치, 국물을 비벼가지고 먹기 참 좋더라구요.


요게 밥 양이 기본 공기밥 1그릇 반은 되어보였어요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차왔습니다


 곱창은 얼마 주워먹지도 못했는데 ㅜㅜ




마지막으로 수제비사리까지 추가 (+2000원)


마지막에 먹고나니까 차라리 대접밥을 시키지 말고 곱창이랑 수제비를 먹은 뒤 볶음밥을 먹을껄 그랬어요.


곱창전골 먹을때 항상하는 후회 ㅎㅎ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선산곱창은 특유의 매운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것~


기존의 순대곱창과는 맛이 조금 다릅니다!


내일 근로자의 날이네요


저는 국가하청업체라 근로자에 포함이 안되어 있어서 출근을 한답니다 ㅜㅜ


모든 근로자분들 내일하루 편안한 휴무 되시길!


:)





안녕하세요~


비가 정말 많이 오는 하루네요 ㅎㅎ


아침에 비에 바람까지 완전 많이 불어서 출근하는데 정말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팀에 홍대리님이 고향 속초를 방문 겸 만석닭강정을 사오셨어요.


원래는 정부청사 근처에 정자에서 야외취식을 하려고 안타깝게도 비와 강풍이 오는걸로 회사 내 회의실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만석닭강정 가격은 보통맛 순살 : 18000원, 매운맛 순살 19000원 입니다.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배송비가 약 4천원 정도 드는것같습니다.


이게 현지에서 직접 오는건지 가까운 지점에서 오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닭강정은 식은 후가 더 맛있다고 하니 저도 조만간 한번 시켜서 먹어봐야겠어요.


일반 치킨이랑 비슷한 가격이네요


속초에 닭강정이 유명하다고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먹어보긴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였습니다.


포장도 굉장히 지역 특산물스러운 포장입니다 ㅎㅎ




모습을 드러낸 만석 닭강정 보통맛


내부가 빽빽히 닭강정 조각으로 차있습니다.


양이 다른 프랜차이즈 순살치킨보다 많아보였어요.


조각도 크지 않고 한입에 딱 들어가는 크기라 교정을 하는중인 저로선 굉장히 좋았습니다.



확대샷입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지요?


사실 이게 하루가 지난 닭강정인데도 많이 딱딱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바로 튀겨져 나온것도 꼭 먹어보고싶네요.


닭강정이 차게 먹는것과 뜨겁게 먹는게 다른 먹는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윤기가 흐르는 만석닭강정


사실 처음 먹었을때 되게 신기한 맛은 아니었어요.


그냥 예전에 먹어본 시장 닭강정 맛인데 요즘 그런걸 찾기 힘들어서인지 자꾸 먹게되더라구요.


말로 표현하자면 되게 옛날 닭강정 맛?


무튼 느끼하지 않고 굉장히 맛있습니다.


나중에 배달을 시키게 된다면 매운맛으로 도전해보고싶어요.




닭강정만 먹기에는 입이 심심할까봐 이마트에서 초밥을 구입해 왔습니다.


새우초밥에 새우가 저렇게 통통한 초밥은 처음봤습니다.


먹는데도 씹는맛이 차원이 다르더군요.


이마트 초밥이 이렇게 실한지는 생각도 못했어요.


요 한팩에 15000원정도 하는데 주말에 팔면 한팩 사다가 맥주랑 한주 마무리하면 정말 좋을것 같더라구요 ㅎㅎ


광어, 연어, 숭어, 새우, 참치 초밥입니다.


모든 생선 다 비리지 않고 맛있었어요.



로고가 닭모양을 표현한것 같은데 굉장히 멋있네요.


친구가 군시절을 속초에서 했는데 맨날 만석닭강정 먹와봤냐 했었는데 제가 오늘 드디어 먹어봤네요!


만석닭강정 속초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한번 직접 가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집입니다.


그나저나 내일까지 비가 계속 온다고 하네요.


버스타고 출근하는 저에게는 굉장히 좋지않은 소식입니다


내일 출근길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에 점심식사로 방문한 설천 순대국밥 


지금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ㅎㅎ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순대국밥집입니다.


저희는 점심시간에 사람이 몰릴까봐 조금 일찍 나와서 기다리지 않았어요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로51번길 66


소문난 집이라고 써있네요 ㅎㅎ


저희가 식사를 다 마치고 12시쯤이 되자 사람들이 줄을 서더니


그 줄이 점점 길어져가지고 뒤로 한 10명정도가 서있더군요 ㅎㅎ;



설천 순대국밥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순대국밥 일반 4개를 주문했습니다.


솔직히 맛순대나 미니족 같은거도 주문하고 싶었는데


 선뜻 시키자고 제안을 못 하겠더라구요 ( 막내라 ㅎ )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입니다.


이 식당은 고추가루를 되게 매운걸 쓰는것 같더라구요.


배추김치가 진짜 너~무 매웠습니다. 


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중독되는 맛이에요 ㅎㅎ


무는 일반 순대국밥집 깍두기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푸짐하게 제공 된 부추




순대국 국물이 정말 맑습니다.


초록색 시래기 같은거도 들어있고..


솔직히 비주얼은 맘에 안 들었는데 먹어보니까 맛있더군요 ㅎㅎ


부추를 한 뭉태기 넣어 가지고 슥삭 먹어 치웠습니다.


안에는 순대와 돼지내장,돼지허파가 들어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순대국밥에 돼지고기 들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다행히 안 거르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설천순대국 방문하게 되시면 일찍 가는것 꼭 잊지 마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4월이 시작되었네요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것 같습니다.


늘 키고 자던 전기장판을 끄고 자게 되었네요ㅎㅎ



저번주 목요일 회사 일과를 끝내고 직장동료들과 갑자기 같이 가게된 횟집 회쳐모여입니다.


대전 서구 유성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렇게 막 번화가는 아니어서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금요일에는 사람이 많을수도 있을 것 같네요.




회쳐모여 메뉴판입니다.


횟집치고 식사메뉴, 사이드메뉴도 많고 다양해요.


저희는 광어+우럭 특대, 새우튀김, 매운탕을 주문했습니다.


광어우럭(특대) : 45000원


<스끼다시 part.1>


<스끼다시 part.2>


기본 스끼다시 입니다.


굉장히 다양하죠?


회쳐모여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요것들인것 같아요 ㅎㅎ


대합, 김치전, 콘치즈, 골뱅이에 소주 안주로 적격인 것들이 모여 있어서 


애주가분들에게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드디어 메인 광어+우럭 회가 나왔습니다.


이게 특대 사이즈 인데요 양이 생각보다 적어 보였는데 


남자 넷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회가 다른 횟집보다 두껍게 썰어져 나와서 씹는맛이 더 좋았어요.


생 와사비에 찍어서 쌈과 싸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사이드로 시킨 새우튀김입니다.


살이 아주 통통하네요


고추튀김과 오징어링이 함께 나오는데 가격을 까먹었네요..


안에 알찬 새우의 살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다 먹고 매운탕까지 추가해서 먹었는데 취해가지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전체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다리가 부러질꺼같죠?


직원분이 서빙하시는데 음식을 놓을 곳이 없어서 


수저통, 물통 다 벽 옆으로 밀었을 정도로 푸짐하게 차려주세요.


집에서 멀지만 않으면 친구들 데리고 자주 가고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회쳐모여 기분좋은날에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팀 점심식사로 메뉴를 결정하다가 냉면만 먹기에는 아직 너무 추울것 같아 갈비찜을 선택했습니다.


둔산동에 위치한 강남면옥을 방문했는데요,


대전 서구 둔산로123번길 15 에 위치해 있습니다.



강남면옥 입구입니다.


주차장은 따로 있어가지고 길거리에 주차를 하지 않아도 됬어요.


계산을 하고 나올 때 영수증에 도장같은걸 받고 주차장에 내면 되더라구요 ㅎㅎ


점심시간에 미리 예약을 해가지고 제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면옥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소갈비찜과 비빔냉면을 주문했습니다.


점심시간에 갈비찜을 먹는 사람들은 많이 없더라구요


주로 냉면에 만두나 갈비탕을 많이 찾는걸로 보였습니다.



입가심으로 나온 갈비탕 국물입니다.


진한 갈비탕 국물이 속을 녹여주고 입맛을 돋아줬습니다.


그냥 싸구려 육수가 아니라 진짜 갈비탕 국물이랑 맛이 똑같아서 신기했어요


셋이서 국물을 반절이상 마셧답니다 ㅎㅎ



메인으로 나온 갈비찜입니다.


사이즈는 중이고 가격은 43000원입니다.


양이 정말 많았어요


처음에 뼈를 다 발라내고 가위로 잘라 먹었습니다.


셋이서 이정도 가격이면 진짜 먹을만 하다고 생각 될 정도였어요 ㅎㅎ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살짝 매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입가심으로 비빔냉면을 주문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데코레이션이 조금 신기하게 나왔네요 이제 보니까 ㅎㅎ


과일맛이 나는 비빔양념에 맛있게 비벼서 먹었습니다.


남자 셋이서 비빔냉면2개, 소갈비찜중자를 다 먹으려고하니까 진짜 배불러서 조금씩 남겼습니다.


고기는 아까워서 다 먹어 치웠어요 ㅎㅎ


가끔 점심에 이렇게 푸짐하게 먹는것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여강여호 2018.03.29 10:18 신고

    입가심으로 나온
    갈비탕 국물이 무지 땡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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