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동네 떡볶이집 방문 [민들레 떡볶이]


크리스마스 이브 퇴근길 날씨도 추우니 떡볶이가 땡기더라고요.


같은 팀의 대리님이랑 아파트 옆에 있는 떡볶이집을 방문했어요.



무지개아파트 옆에 위치한 민들레 떡볶이입니다.


사람들이 포장을 많이 해가더라고요.


내부에는 테이블이 3개 있었습니다.


홀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매장이 카드는 받지 않고 카카오페이, 현금, 계좌이체만 되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떡볶이, 오뎅, 튀김을 주문했습니다.


떡볶이가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떡 6개, 김말이 1개, 계란 1개, 어묵 2개, 순대 1개.



옆에서는 사장님이 장사를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오뎅국물은 종이컵에 셀프로 마시기 좋게 되어있어요.




먼저 오뎅이랑 떡볶이가 나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오뎅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요번 여름에 한번 방문했던것 같은데 오늘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떡볶이는 3천원의 가격 치고 많은 편은 아니죠?


양념이 진한게 맛있었어요.


옛날 떡볶이 맛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는 맛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튀겨져 나온 튀김입니다.


만두, 고구마, 오징어, 김말이, 맛살튀김이 나와요.


튀김옷이 두꺼운것이 옜날튀김맛이에요.




다 먹고 출출해서 주문한 피카츄와 떡꼬치입니다.


피카츄랑 떡꼬치는 초등학교 시절 즐겨먹던 음식이라 그런지 추억의 맛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나 식감이나 그 때 먹었던 맛 그대로입니다.


요즘 이런거 파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이곳은 찜해놨다가 종종 방문해야겠어요.


추억의 맛 그리우시다면 민들레 떡볶이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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