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빠지 남벌수상레저 리뷰

대학시절 친했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함께 놀러갔습니다.

사는 위치가 각각 흩어져있어서 가장 중간인 충주로 위치를 정하고 수상레저쪽을 찾아보다가 남벌수상레저를 발견하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찾은 충주호에 위치한 남벌 수상레저.

가격은 오후무제한 59000원으로 예약을 했어요.

오전권은 49000원이고 놀이기구 1회당 1인 20000원의 비용이 청구되는걸 보면 무제한권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저희가 탈 수 잇는 총 5종의 놀이기구.

저는 빠지를 처음 방문해봐서 저 놀이기구들을 어떻게 탈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직원분의 안내로 구명조끼를 착용한 후 물 속에 들어가서 몸을 풀어줬습니다.

수상스키를 배우시는분들도 계셨어요.

수상스키 연습하는 모습을 봤는데 정말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초보자분들은 거의 줄잡고 서 있는것 조차 힘들어 보였습니다.

이제 직원분이 보트와 놀이기구를 줄로 연결한 후 신나게 달려줍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면 정신이 없을 정도로 너무 신났습니다.

이렇게 크게 소리지르면서 스트레스 푸니까 정말 좋은 것 같았어요.

저 뒤에 친구는 놀이기구가 너무 빨라서 손잡이를 놓쳐버려서 빠져버렸습니다.

그정도로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놀이구가 몸으로 느껴지는게 걷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올해 빠지를 처음 방문해봤는데요, 내년에 친구들과 다시 꼭 오자고 할 정도로 너무 즐거웠던 기억으로 간직될 것 같네요.

모두 휴가를쓰고 평일에 방문해 사람이 없어서 좋은점도 있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충주에 수상레저, 스키 찾아보고계신다면 남벌수상레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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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astory.tistory.com 인에이 2019.09.01 19:54 신고

    수상레저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오렌지훈 2019.09.01 20:50 신고

    무제한 59,000원 좋은데요^^
    충주 빠지 남벌수상레저
    잘 보고 갑니다^^



울릉도 성인봉 높이, 등산 후기

울릉도의 가장 높은 지점인 성인봉. 울릉도 여행자라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겠죠?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울릉도. 성인봉에 올라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울릉도 성인봉 입구 앞에서.

성인봉 입구도 꽤 높은곳에 있어서 택시를 타고 오셔야됩니다.

솔직히 조금 두려웠던게 제가 올라본 가장 높은 산 중 하나가 대둔산으로 875미터인데 성인봉은 986미터이더라고요.

이렇게 높은 산을 이런 날씨에 가게 될 줄이야.

나이도 어린데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일단 무작정 택시를 타고 친구와 함께 가봤습니다.

성인봉은 등산로가 굉장히 가파랐던 것 같습니다.

특히 초반부터 경사가 계속 이어지는데 그 구간이 가장 힘들어서 올라가면서 와.. 나머지는 어떻게 올라가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초반 경사진 부분이 끝나니 평지도 가끔 나와주고 올라갈만 하더라고요.

높이가 높아서 그런지 올라도 올라도 끝이 보이지 않던게 기억납니다.

뜨거운 여름인데도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서 그런지 햇빛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성인봉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

 이 곳은 햇빛이 워낙 강해서 5분도 있기 힘들었습니다.

사람들도 사진만 찍고 아래 그늘로 내려가서 쉬시더라고요.

뒷편으로 내려가시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울릉도 꼭대기에서 보는 바다와 산의 모습.

하산하는데 발등과 종아리가 너무 아파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또 입구까지 내려와도 도동까지 걸어서 내려가려면 굉장히 오래걸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내려오셨다면 미리 콜택시를 불러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전한 등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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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택시기사가 추천한 맛집 TOP3

하계휴가로 지난주 울릉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택시VIP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점심, 저녁식사 대부분을 현지에서 35년간 거주하신 택시기사님께 추천을 받아서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자기 친한사람 가게를 말해주는게 아닌가 반신반의 하였는데,

제일 처음 추천을 받고 방문한 신비섬 횟집에서 전복물회를 먹은 후로는 생각이 확 바뀌어서 기사님한테 어디가 맛있냐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이제 제가 울릉도에서 방문한 가장 맛있는 음식집 3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신비섬횟집 - 전복물회

다른 맛있는 메뉴도 많았지만 전복물회가 이 매장에서 가장 맛잇다고 하세요.

그래서 전복물회를 시키고 먹자마자 감탄을하며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오독오독 씹히는 전복과 신선한 회가 새콤달콤한 양념장과 육수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2.돌섬식당 - 따개비칼국수, 해물밥

울릉도에 방문 후 처음으로 식사를 한 음식집입니다.

들어가서 해물밥을 주문했는데 따개비, 홍합, 전복, 문어, 소라 5종의 해물을 한번에 맛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렇게 음식을 먹고 택시에서 대화를 나누는데 기사님이 돌섬식당은 따개비칼국수 맛집이라고 하셔서,

성인봉 등반 후 다시 방문해서 따개비칼국수까지 먹은 기억이 있네요.

3.천금수산 - 독도새우

울릉도에 방문하면 안 먹어보고 돌아갈수는 없는 메뉴. 바로 독도새우죠.

인생 처음으로 맛 보는 독도새우를 천금수산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새우를 직접 까서 간장에 찍어먹으면 탱탱하고 달달한 새우살의 맛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면 독도새우를 한번도 안 드셔본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드리는 음식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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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다이천사 2019.08.10 13:11 신고

    대박 맛나보이네요.

    저도 울릉도 가봐야하는데
    20년 전부터 노래만 부르고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s://futureindustry.tistory.com 아웃룩1000 2019.08.10 17:39 신고

    울릉도가면 꼭 가볼게요.

  3. Favicon of https://costarica2019.tistory.com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1 09:05 신고

    독도 새우 맛이 궁금하네요.

  4. Favicon of https://2010hhh.tistory.com 3H의 신나는 인생 2019.08.11 10:19 신고

    오 울릉도 최근 지인들에게 최애 여행지라는 얘길 많이 들어서 관심있게 봤네요. ^^



아름다웠던 울릉도의 모습들

정보성 포스팅 외에 제가 다녀온 울릉도의 모습들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묵호항에서 타게 된 배. 500인이 탑승 가능하고 저는 우등석을 탑승했습니다.

가격은 왕복 150000원가량

약 3시간정도 배를 타고 도착한 도동항의 모습.

메인 항구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2025년엔 울릉도에 공항이 지어진다고 하네요.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워서 찍어본 사진.

죽도라는 섬.

안에 사람이 1가구가 농사를 짓는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1가구가 있고 연매출이 1억 이상.

울릉도에 부농들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땅으로 평당 재배매출 10만원, 가공 시 25만원 이런식으로 수익이 모두 계산이 된다고 하네요.

거리가 옛날느낌이 나서 찍어본 사진.

보배식당에서 독도가기 전 점심식사.

운이 좋게 독도에 내려 찍어본 사진.

독도경비대와 얘기도 나누고 좋은시간을 보냈던 기억.

성인봉 등반 후 찍어본 사진.

성인봉은 986m로 올라본 산 중 가장 높았고 굉장히 힘들었지만 뿌듯했네요.

성인봉은 경사가 굉장히 가파릅니다.

울릉도 어민들의 생업인 오징어잡이.

울릉도는 바다에는 생선이 거의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바다에 비린내도 실제로 없었어요.

저동항에서 말려지는 오징어들의 모습.

천금수산에서 먹은 독도새우.

가격은 1kg 120000원.

산행 중 마신 호박식혜.

독도새우와 함께 마신 호박막걸리. 맛은 별로...

울릉도는 호박식혜, 호박막걸리 등 호박 관련 특산품이 있어요.

울릉도 택시의 모습.

울릉도 택시는 세단이 없어요.

거의 다 준대형 이상급이고 스타렉스 택시도 본 기억이 있네요.

저희는 택시로 VIP여행을 해서 일정에 맞춰 기사님이 코스별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35년간 현지에서 거주하신 기사님의 설명을 들으니 확실히 여행을 마치고도 깊은 여운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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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배멀미약 추천 멀스토 가격, 리뷰

인생 처음으로 배를 타고 섬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과거에 제주도에서 마라도를 가는 배에서 멀미를 심하게 한 기억이 있어서 토를 할까, 머리가 어지러울까 걱정이 굉장히 되었습니다.

멀미약은 고향인 대전에서 따로 구매를 하지 못해서 영등포역 약국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배멀미약은 보통 항구에서 판매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미리 챙기는게 좋겠지만 못 챙기셨다면 탑승 전 항구에서 구매 후 복용을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이름은 멀스토라는 멀미약.

가격은 한 박스에 4000원이고 안에는 2매가 들어있습니다.

한 사람이 배 왕복 탑승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횟수네요.

요렇게 안에있는 포장지를 개봉하면 노란색 종이가 들어있어요.

배 탑승 1시간 전 혀 위에 놓고 종이가 녹기 시작하면 바로 목으로 넘겨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맛은 약간 오렌지맛같은게 나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 맛이었어요.

덕분에 그런지 이번 여행 시 배멀미는 하나도 하지 않았네요.

배먹미약 꼭 드셔서 멀미가 없는 섬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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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오렌지훈 2019.08.05 16: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가을 대둔산 짚핑(짚라인) 체험 후기,팁[동영상 첨부]


10월쯤 대둔산 짚라인을 다녀왔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날씨는 약간 쌀쌀한 흐린 날이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대둔산으로 짚핑체험을 다녀왔어요.



대둔산에 등산은 하러 많이 갔었지만 짚라인은 한번도 못해봤는데요,


직장인도 되었고 이제 5만원의 가격을 감당할 수 있기에 친구와 함께 도전해봤습니다.


코스는 하계코스와 동계코스가 나뉘어져있어요.


저희는 10월이므로 하계레전드코스를 예약했습니다.


총 4개의 코스를 체험합니다.




가격은 현장에서 결제 시 55000원, 예약을 하면 49500원으로 결제됩니다.


예약 시 예약금 10%만 결제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결제가 되는데요, 이 때 현금으로 결제 시 아메리카노를 준다고 하네요.


저희는 이걸 몰라 현금을 못 챙겨서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예약은 짚핑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http://www.ziping.co.kr



대전에서 34번 버스를 타고 도착한 대둔산 주차장.


34번버스는 대전 서부터미널에서 출발하고 대둔산 휴양림이 종점입니다.


진산 자연 휴양림도 근처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주차장에서 짚라인 카페가 바로 보이는데 카페 안에서 결제를 하고 표를 얻게됩니다.




짚라인 표입니다.


표를 확인하고 바로 장비를 착용, 안전교육 실시 후 탑승 하는곳으로 이동하게 되요.



위에서 바라보면 생각보다 정말 무섭습니다.


군대에서 이런걸 해보신분은 좀 덜하시겠지만 공중에서 어디로 떨어지는 체험은 또 처음이라 무서웠어요.


그래도 속도가 생각보다 그렇게 빠르지는 않다는점


5만원주고 한번쯤은 경험해보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앞에서 안전요원분이 장치를 다 검사해주시고 타는거라 걱정이 없었어요.


다만 저는 안경을 쓰고 있어가지고 떨어질까 걱정이 되어 끈을 잡고 탔답니다.


안경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이 날 만큼은 렌즈착용을 추천드려요.



가격이 3만원정도만 되었어도 다시 탈 의향이 있겠는데 이게 체험시간이 1시간도 안 되다보니 돈이 조금은 아까운게 있었던것 같아요.


다 타고나면 뭔가 허무하다고 해야되나?


하지만 한 번쯤은 체험하기에 충분히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대둔산 짚라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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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형기 2018.11.11 08:23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시간 내봐야겠네요^^

  2. 나그네 2019.05.07 19:11

    전남 강진 가우도 짚라인은 10,000원에 탈수 있슈~~가격이 원래 25,000원인데 가우도내 식당에서 10,000원 이상 소비하면 만원에 탈수 있는 티켓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하계휴가를 도쿄로 다녀오면서 이것 저것 먹느라 바빠 지인들 선물을 많이 못 샀는데요,


나리타공항에 선물들을 정말 많이 팔고 있더군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 부담없이 살 수 있었던 바나나빵 소개합니다.



가격은 8개 제품 1만원대


바나나빵 외에 딸기빵도 팔고 있었어요.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선 15000원에 판매중이군요.


나리타 공항에 선물들을 너무 다양하게 팔고 있어서 여행을 다니며 미리 살 필요가 없을 정도더라구요!


공항엔 각종 지역 특산물, 편의점제품, 핸드메이드 제품들...


외에 맛집들도 굉장히 많이 있답니다




걷 표지를 벗긴 바나나빵의 모습


흰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총 8개의 빵이 개별로 포장되어 있어요.


개별로 포장되어 있어 직장 복귀 후 팀원들 맛 보라고 하나씩 나눠주기 딱 좋았어요 ㅎㅎ



바나나빵의 생김새


내부는 바나나 과육 비슷한 잼이 듬뿍 들어있어요.


처음에 먹고 진짜 바나나인줄 알고 놀랬답니다.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


일본여행 깔끔한 선물로 바나나빵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드디어 행복한 금요일 밤이 다가왔네요!


일본여행을 다녀온 후 포스팅 할 거리가 너무 많다 보니 여러 일에 거쳐서 하는 중이네요 ㅎㅎ


오늘은 일본여행 선물을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5 Chome-11-11 Jingumae, Shibuya, Tokyo, 일본


시부야에 위치해있어요


매장 주변에 이쁜 카페들이 많아서 연인들이 방문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두가지 종류의 캬라멜을 구매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1만원대


두 번째 제품은 8천원대


개별로는 1천원대에 판매중에 있습니다.





제품을 열면 받는 사람이 좋게 참 이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넘버슈가는 캬라멜의 포장지에 적힌 번호마다 맛이 다 달라요.


총 12가지의 맛이 설명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맛은 2번 소금맛이에요


녹여서 먹다보니 소금 알갱이가 그대로 느껴져서 신기했어요ㅎㅎ




구매한 두번째 제품


총 8가지 맛의 캬라멜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수제 캬라멜은 또 처음 먹어보는데 일반 편의점 제품보다 풍미가 훨씬 가미 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온도에 살짝 취약했던 것 같습니다.


상온에 둬도 조금 뭉클뭉클~ 한 느낌이었어요.


물론 지금이 여름이라 그렇겠죠? ㅎㅎ



캬라멜의 생김새!


이걸 매장에서 직원분들이 직접 손으로 제조하고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파란색 유니폼을 입으신 모습들이 정말 귀여웠어요.


여름이라 정말 마실게 땡기더라구요


하루에 물값으로만 2만원 이상을 지출했던 것 같네요 ㅎㅎ


넘버슈가에서 커피도 판매하니 카페 들르는 겸 캬라멜도 구매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 분위기도 동화속같이 이쁘니 한번 방문해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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