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천동 중국음식 청춘관 메뉴, 가격 리뷰

유천동에 외관이 굉장히 이쁜  중국음식집이 있었어요.

바로 청춘관이라는 음식집인데요, 친구 말로는 SNS맛집이라고 하던데 저는 광고를 본 적이 없네요.

내부 인테리어도 그렇고 분위기가 좋아서 데이트코스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청춘관 메뉴입니다.

글씨가 쪼만해가지고 잘 안보이네요.

단일메뉴도 다양하게 있고 세트메뉴도 있었어요.

저희는 짬뽕과 깐풍새우를 주문했어요.

짬뽕은 맛도 그렇고 딱히 특별하지 않았어요.

늘 먹던 중국집 짬뽕 맛!

시간이 오래걸려서 나온 깐풍새우.

새우가 바삭바삭한게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샐러드에 드레싱이 레몬크림? 같은 거였는데 이게 매콤한 새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깐풍새우는 양이 성인 4명이서 식사하기에는 적은 느낌이 있었어요.

안주로는 좋은데 식사용으로는 탕수육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서 더 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니까 직원분께서 흔쾌히 더 주셨네요.

저희 서빙해주시던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지는 식당이었습니다.

유천동에 분위기 좋은 중국음식집 찾고 계신다면 청춘관 추천드립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중구 유천동 311-6 | 청춘관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poli42.tistory.com 묭수니 2020.01.26 12:24 신고

    깐풍새우 바삭바삭 맛나보여요^^



대전 대동 한돈, 한우 맛집 백정육식당 리뷰

서울에서 오랜만에 친구가 와서 고기를 먹기로 했어요.

원래 도마동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인 도마집을 방문하려고 했는데 전화를 하니 명절이라 그런지 안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친구 아버지께서 추천하신 대동에 위치한 백정육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네이버에도 글이 별로 없었고 정보가 없어서 맛있을까 걱정이 되긴 했는데 아버지께서 추천하셔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오픈 기념으로 소주와 맥주가 2500원입니다.

정육식당은 입장 후 먼저 고기를 바코드에 찍어야되는 형식이더라고요.

직원분의 안내로 먼저 고기를 골랐습니다.

소고기는 수입산이 있었으면 수입산을 먹었을텐데 한우, 한돈만 취급하는 음식집이라 한우를 어쩌다가 먹게 되었네요.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모두 먹고싶어서 삼겹살과 꽃등심을 구매했어요.

기본으로 셋팅되는 반찬입니다.

양념게장은 서비스로 주셨고 명이나물, 파절이, 갈치속젓 등이 나옵니다.

반찬은 셀프로 더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삽겹살부터 구웠습니다.

삼겹살과 소고기 불판이 동일해서 순서는 따로 고민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고기를 갈치속젓에 찍어서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고기가 신선한게 느껴졌어요.

오랜만에 친구와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먹으니 온갖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먹은 한우 꽃등심. 

소고기를 적당히 구운 후 소금에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돈만 많았으면 더 먹었을텐데 오늘은 제가 사는 날이라 자제한게 너무 아쉽네요.

대전 대동에서 돼지고기, 소고기 맛집 찾고 계신다면 새로 오픈한 백정육식당 추천합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오랜만에 서울에서 온 친구와 너무 만족한 식사 하고 갔네요.

  1. Favicon of https://poli42.tistory.com 묭수니 2020.01.25 20:33 신고

    고기는 사랑입니다^^
    명이나물에 싸서 한입 먹고싶네요~



계룡 맛집 토종선지뼈다귀해장국 메뉴, 가격 리뷰

대둔산을 가는길에 토종선지뼈다귀해장국이라고 아주 유명한 해장국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계룡에서 밥을 먹는건 처음인데 제가 거주하는 대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어요.

사계절 보양식 토종 선지 해장국.

토종 선지 해장국은 밤새 푹 고운 사골에 신선한 선지와 구수한 된장 우거지를 넣고 두번 끓인 국물에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어우러져,

입안에 툭 터지는 전통 선지 해장국의 진수를 맛 보실 수 있다고 설명이 되어있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 가게 안이 굉장히 바빠보였습니다.

토종선지해장국 메뉴입니다.

기존에는 메인으로 선지해장국, 뼈해장국만 있었다는데 갈비탕 등 메뉴가 몇 년 전에 추가되었다고 해요.

저희는 갈비탕을 주문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가게 이름인 선지해장국이나 뼈해장국을 먹을 걸 그랬어요.

기본 반찬으로 배추김치, 깍두기, 고추와 된장이 나옵니다.

국밥과 먹기 딱 좋은 반찬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국밥을 먹으며 고추를 된장에 찍어서 먹으니 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선지.

선지를 간장에 찍어먹으니 고소한게 정말 맛있었어요.

선지국을 주문하면 선지가 국과 따로 나온다고 하는데 신기했네요.

갈비탕은 늘 먹던 갈비탕과 비쥬얼이 많이 다르지는 않았어요.

이렇게 쌀쌀한 날 갈비탕 국물 한번 떠 먹으니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고기의 뼈를 모두 제거한 후 밥을 말아서 김치와 함께 먹으니 맛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다음에 방문 시 뼈해장국과 선지국도 꼭 맛 봐야 될 것 같네요.

계룡에서 맛집 찾고 계신다면 토종선지해장국 추천드립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283-3 | 토종선지뼈다귀해장국
도움말 Daum 지도



용인 처인구 짬뽕 맛집 중화원 리뷰

주말에 친구들과 지산에서 스키를 탔어요.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리조트 주변에는 펜션이 다 예약이 꽉 차서 리조트와는 꽤 떨어진 곳인 둥지아트빌리지라는 펜션에서 숙박했습니다.

다음날 점심으로 근처에 있는 중화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중화원 앞 쪽에는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해서 점심시간에는 사람들이 차를 다 대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스키타러 오신 분들이 많은지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하면 대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중화원 메뉴은 제가 찍었는데 초점이 나가서 올리지 못했네요.

저희는 주방장 추천메뉴인 찹쌀탕수육과 본짬뽕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찹쌀탕수육(중) 2만원, 본짬뽕 8000원.

먼저 나온 찹쌀탕수육. 사이즈가 중이라 그런지 양이 꽤 되었어요.

성인 남성 4인이 짬뽕과 같이 먹기 괜찮은 양이었습니다.

튀김이 적당히 튀겨져서 색깔도 연하고 튀김옷도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짬뽕은 홍합, 쭈꾸미, 등 해산물이 가득 들어있었고 꽤 매웠어요.

아마 매운걸 못 드시는 분들은 드시기가 힘들 것 같았습니다.

저도 매운걸 잘 먹는 편이 아니라 앞접시에 덜은 후 식혀서 먹었네요.

매운걸 완전 못 드시는 분들은 짜장면이나 간짜장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용인 근처 펜션에 묶으신분들은 다음날 점심으로 중화원 중국요리 추천드립니다.

  1. 오래전부터 유명한 중국 맛집인가봅니다 ㅎㅎㅎ
    짬뽕이 다소 매운가 봅니다
    저는 매운것이라면 아주 쥐약인데 말입니다~
    탕수육과 함께 입을 달래면서 먹으면 좋겠네요^^



서울대 샤로수길 맛집 오지편한식당 리뷰

동생이 샤로수길에서 정말 먹어보고싶은 음식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오지편한식당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오지편한식당 외관은 뭔가 흔한 식당과는 다른 모습이었어요.

오픈 하자마자 줄을 서 있던 사람들이 들어갔고 저희도 줄을 서 있었지만 추운 날씨에 무려 1시간동안 웨이팅을 했습니다.

전화번호를 적고 가면 매장에서 자리가 생기면 전화를 해주시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잇었어요.

오지편한식당은 메뉴가 워낙 많아서 다 찍지를 못했고 네이버에서 오지편한식다 메뉴를 검색하면 모든 메뉴가 이미지로 제공이 됩니다.

저희는 단새우,참치와 아보카도[19800원]+성게알[9800원]과 고등어 봉초밥[17800원], 하이볼 2잔[6800원*2]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총 6만원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간단한 음주가 아닌 저녁식사로 방문하시면 가격은 1인 3만원정도 잡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나온 오이.

오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릇과 오이가 너무 이쁘게 생겨서 동생과 다 먹었어요.

위에 뿌려진 소스는 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고 그냥 오이 맛이었습니다.

먼저 나온 하이볼 콜라와 탄산수.

하이볼이 음식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물과 함께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의 만족도가 더 낮았을 것 같았어요.

먼저 나온 고등어 봉초밥 17800원.

절인 고등어를 초밥으로 만든 음식이었는데 비리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전혀 비리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고등어 초밥이었는데 보기에도 너무 이쁘게 생겼고 맛도 정말 훌륭했어요.

어떤 맛이라고 정확히 표현은 못 해드리겠는데 그냥 맛있었어요.

고등어 봉초밥 식사를 다 마치니 주신 단새우 참치와 아보카도 + 성게알 29600원.

오늘 이런 음식을 처음 먹어보고 성게알을 태어나서 처음 먹어볼 생각에 기대가 정말 되었어요.

음식은 김이 함께 제공되고 김이 새우, 참치의 갯수와 동일하게 제공되서 싸먹는 카운트가 딱 떨어졌습니다.

김 위에 새우, 와사비, 아보카도 그리고 저 젤리같은 소스를 올린 후 먹으면 됩니다.

처음 먹어본 음식이었는데요, 입 안에서 몰캉몰캉하는 식감이었습니다.

뭔가 재료 고유의 맛은 느껴지지 않고 말랑말랑한 이상한 느낌의 식감이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신기하고 그랬는데 "저거 나중에 와서 또 먹어야지" 이런생각이 들지는 않았네요 ㅎㅎ

서울 샤로수길에서 맛집 찾고 계신다면 오지편한식당 추천합니다.

  1. 샤로수길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없던 곳이 생겼나봐요 ㅎㅎㅎㅎ
    어류와 생선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최고의 식당일것 같습니다.
    하이볼과 함께 식사라니 ㅎㅎㅎㅎㅎ
    한번 먹어봐야지, 먹어봐야지 하며 아직까지 기회만 잡고 있네요^^

  2. Favicon of https://rabbiturtles.tistory.com 오렌지훈 2020.01.04 21:10 신고

    고등어 봉초밥 맛있겠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poli42.tistory.com 묭수니 2020.01.04 23:31 신고

    젤리같은 소스라니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shinlucky.tistory.com 신럭키 2020.01.06 22: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영등포 차돌박이 이차돌 메뉴, 가격 리뷰

오랜만에 영등포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괜찮은 차돌박이 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이차돌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이차돌 메뉴입니다. 급하게 찍느라 사진이 거의 잘렸네요.

메뉴는 부위별 고기와 육회, 된장 초밥 등 sub메뉴가 있었어요.

짤린 야끼오니기리의 가격은 3900원, 차돌짬뽕탕은 6900원입니다.

저희는 차돌박이 3인분과 마약육회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차돌박이 150g 7900원, 마약육회 8900원.

이차돌은 반찬을 셀프로 가져다 드실 수 있게 되어있어요.

여기서 각종 장과 파채, 쌈무를 가져다 먹었습니다.

빠르게 나온 차돌박이 2인분입니다.

차돌박이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 고기가 정말 몇 초만에 익는 것 같았어요.

바로바로 익혀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셀프바에서 제공되는 생 와사비를 고기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친구와 소주 한잔 먹고 싶었지만 저는 눈 수술도 했고 다음날 출근이어서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입가심으로 주문한 육회.

육회는 경상도식과 전라도식이 있었는데 경상도식이 고추장양념이 된 것이고 전라도식은 그냥 소금양념만 된 것이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아무거나 먹으려고 했었는데 저는 고추장양념된 육회를 정말 싫어해서 직원분께 물어보고 바로 전라도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배가 정말 대충 플레이팅 되었있지만 육회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영등포에서 소고기, 차돌박이 음식집 찾고 계신다면 이차돌 추천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11-18 1,2층 | 이차돌 영등포점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kimsubs.com 의군 2020.01.04 21:34 신고

    요기 인천 부평에도 있는데 저도 몇달전에 친한 동생과 다녀왔는데 착한 가격에 차돌박이 먹을때는 좋은거 같아요.

    다음에도 차돌 먹을때는 여기로 갈려구요.. 흐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memoryseung1224.tistory.com 청두꺼비 2020.01.05 07: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일산 한정식 맛집 청목 메뉴, 가격 리뷰

새해 기념으로 일산에서 외가 가족들 모임을 가졌어요.

저는 솔직히 네시간이나 걸려서 일산까지 가느라 고생도 너무 많이 했고 해서 어른들이 사주시는 비싼 음식을 먹고싶었는데,

명절이라 그런지 목적지가 문을 닫아서 길을 잃은 저희는 바로 앞에 보이는 청목으로 일단 들어갔습니다.

한정식을 판매하고있는 청목.

청목 메뉴입니다.

총 5개의 정식이 있고 추가요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소불고기 2인, 고추장불고기 2인을 주문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청목의 신기한 점은 저 반찬들을 선반에 올리고 책상에 한번에 끼워 넣어서 셋팅을 하시더라고요.

반찬의 양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음식들을 정말 넉넉하게 주셨어요.

음식들 맛은 맛있었습니다. 특히 고추장불고기가 늘 먹던 고추장불고기보다 더 맛있었어요.

메인 음식인 소불고기와 고추장불고기.

매장이 완전 고급식당 분위기는 아니지만 2만원이라는 가격에 다양한 반찬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찬이 많아서 좋긴 했는데 괜히 상이 너무 좁아져서 먹는데 불편함이 살짝 있기도 했어요.

매장이 워낙 커서 방문하는분들이 많을 경우 오시면 부담없게 식사 대접할 수 있을 것 같았네요.

일산 한정식 식당 찾고계신다면 청목 추천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58 맥클린21빌딩 3층 | 청목 일산점
도움말 Daum 지도



금산 어죽 맛집 원골식당 메뉴, 가격 리뷰

지난번 영동에 위치한 어죽맛집 선희식당을 다녀왔다면 이번엔 친구와 함께 금산에 위치한 원골식당을 다녀왔어요.

어죽이 식당마다 맛이 다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서 다른 매장을 방문한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저녁에 비가 온다더니 하늘이 정말 흐린 날이었네요.

원골식당은 매장 앞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점심타임이라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나갈때는 기다리시는분들도 계셨어요.

원골식당 메뉴입니다.

다른 어죽 음식집과 가격도 그렇고 구성이 비슷했어요.

저희는 어죽2인과 도리뱅뱅이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4000원.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으로 김치와 당근, 고추, 양파입니다.

김치가 맛이 좋았어요.

먼저 나온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맛이 정말 똑같았습니다.

바삭바삭한 튀겨진 생선을 부추, 양파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조금 늦게 나온 어죽.

원골식당이 기존에 먹은 선희식당 어죽과 다른점은 맛과 재료입니다.

제가 기대했던 어죽은 밥, 면, 수제비가 골고루 섞어져 만들어진 어죽인데 원골식당의 어죽은 밥의 비중이 거의 80% 이상이였던 것 같았습니다.

또 인삼맛이 조금 더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선희식당 어죽이 더 맛있었던 것 같네요.

이상 금산 어죽 맛집 원골식당 리뷰를 마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254-3 | 원골식당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poli42.tistory.com 묭수니 2019.12.29 19: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