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건강검진센터가 점점 바빠지고 잇더군요.


저는 오늘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롭게 끝나 회사에서 약 15분 거리인 수타우동 전문점 토미야를 방문했습니다.



무지개아파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 15분쯤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이랏샤이마세" 를 외쳐주시더군요.


매장에 노래도 일본노래가 나와서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토미야의 메뉴판입니다.


이 외에 음료와 튀김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메인 우동만 소개된 메뉴판입니다.


저는 새우튀김과 야채튀김이 함께 나오는 텐뿌라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도합 10500원.




토미야의 기본 반찬


단무지와 배추김치가 서빙됩니다.



약 10분의 기다림 후 나온 음식입니다.


우동을 주문할 때 튀김을 안에 넣거나 빼서 주문할 수 있어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는 빼서 달라고 했습니다.


야채튀김이 엄청 컸어요.



쫄깃한 면


국물도 정말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 양이 거의 짜장면 곱빼기 정도여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텐뿌라우동이 보통 성인남자 양 정도 같았어요.



지인과 함께 먹으려 시킨 돈까스


3500원의 가격 치고는 굉장히 크고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얇고 튀김옷이 정말 바삭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미야의 영업시간입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유명한 우동집이라 점심시간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을 해야되더라구요.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11시 40분 쯤 나왔던것 같은데 그때도 줄을 서 계시더랍니다 ㅎㅎ


둔산동 우동집 토미야 한번 방문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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