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순대국밥 추성 순대족발 메뉴, 가격 리뷰

오랜만에 순대국밥을 먹으러 추성 순대족발을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가격도 500원이 올르고 기존에 입식 반 좌식 반이었던 매장이 모두 입식으로 바뀌었어요.

청사오피스텔 엔젤리너스 옆에 위치한 추성 순대족발.

저희가 들어오고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자리가 꽉 차버렸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메뉴입니다. 제가 처음 봤을때는 6500원이었던 국밥 가격이 7000원으로 올랐어요.

순대와 족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부추, 양파, 김치가 제공됩니다.

김치는 개별적으로 덜어먹을 수 있게 통이 따로 구비되어 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순대국밥. 국밥을 주문할 때 순대만, 내장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순대는 4~5덩이 정도 들어있었어요. 건더기가 얼마나 풍부하던지 국밥이 맛이 없던것도 아닌데 다 먹기가 조금 벅차더라고요.

내장이 쫄깃쫄깃한게 밥을 말아서 양파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둔산동 순대국밥집으로 추성 순대족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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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25 1층 108호 | 추성순대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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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동네 떡볶이집 방문 [민들레 떡볶이]


크리스마스 이브 퇴근길 날씨도 추우니 떡볶이가 땡기더라고요.


같은 팀의 대리님이랑 아파트 옆에 있는 떡볶이집을 방문했어요.



무지개아파트 옆에 위치한 민들레 떡볶이입니다.


사람들이 포장을 많이 해가더라고요.


내부에는 테이블이 3개 있었습니다.


홀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매장이 카드는 받지 않고 카카오페이, 현금, 계좌이체만 되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떡볶이, 오뎅, 튀김을 주문했습니다.


떡볶이가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떡 6개, 김말이 1개, 계란 1개, 어묵 2개, 순대 1개.



옆에서는 사장님이 장사를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오뎅국물은 종이컵에 셀프로 마시기 좋게 되어있어요.




먼저 오뎅이랑 떡볶이가 나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오뎅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요번 여름에 한번 방문했던것 같은데 오늘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떡볶이는 3천원의 가격 치고 많은 편은 아니죠?


양념이 진한게 맛있었어요.


옛날 떡볶이 맛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는 맛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튀겨져 나온 튀김입니다.


만두, 고구마, 오징어, 김말이, 맛살튀김이 나와요.


튀김옷이 두꺼운것이 옜날튀김맛이에요.




다 먹고 출출해서 주문한 피카츄와 떡꼬치입니다.


피카츄랑 떡꼬치는 초등학교 시절 즐겨먹던 음식이라 그런지 추억의 맛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나 식감이나 그 때 먹었던 맛 그대로입니다.


요즘 이런거 파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이곳은 찜해놨다가 종종 방문해야겠어요.


추억의 맛 그리우시다면 민들레 떡볶이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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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건강검진센터가 점점 바빠지고 잇더군요.


저는 오늘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롭게 끝나 회사에서 약 15분 거리인 수타우동 전문점 토미야를 방문했습니다.



무지개아파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 15분쯤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이랏샤이마세" 를 외쳐주시더군요.


매장에 노래도 일본노래가 나와서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토미야의 메뉴판입니다.


이 외에 음료와 튀김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메인 우동만 소개된 메뉴판입니다.


저는 새우튀김과 야채튀김이 함께 나오는 텐뿌라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도합 10500원.




토미야의 기본 반찬


단무지와 배추김치가 서빙됩니다.



약 10분의 기다림 후 나온 음식입니다.


우동을 주문할 때 튀김을 안에 넣거나 빼서 주문할 수 있어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는 빼서 달라고 했습니다.


야채튀김이 엄청 컸어요.



쫄깃한 면


국물도 정말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 양이 거의 짜장면 곱빼기 정도여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텐뿌라우동이 보통 성인남자 양 정도 같았어요.



지인과 함께 먹으려 시킨 돈까스


3500원의 가격 치고는 굉장히 크고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얇고 튀김옷이 정말 바삭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미야의 영업시간입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유명한 우동집이라 점심시간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을 해야되더라구요.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11시 40분 쯤 나왔던것 같은데 그때도 줄을 서 계시더랍니다 ㅎㅎ


둔산동 우동집 토미야 한번 방문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에 점심식사로 방문한 설천 순대국밥 


지금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ㅎㅎ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순대국밥집입니다.


저희는 점심시간에 사람이 몰릴까봐 조금 일찍 나와서 기다리지 않았어요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로51번길 66


소문난 집이라고 써있네요 ㅎㅎ


저희가 식사를 다 마치고 12시쯤이 되자 사람들이 줄을 서더니


그 줄이 점점 길어져가지고 뒤로 한 10명정도가 서있더군요 ㅎㅎ;



설천 순대국밥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순대국밥 일반 4개를 주문했습니다.


솔직히 맛순대나 미니족 같은거도 주문하고 싶었는데


 선뜻 시키자고 제안을 못 하겠더라구요 ( 막내라 ㅎ )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입니다.


이 식당은 고추가루를 되게 매운걸 쓰는것 같더라구요.


배추김치가 진짜 너~무 매웠습니다. 


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중독되는 맛이에요 ㅎㅎ


무는 일반 순대국밥집 깍두기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푸짐하게 제공 된 부추




순대국 국물이 정말 맑습니다.


초록색 시래기 같은거도 들어있고..


솔직히 비주얼은 맘에 안 들었는데 먹어보니까 맛있더군요 ㅎㅎ


부추를 한 뭉태기 넣어 가지고 슥삭 먹어 치웠습니다.


안에는 순대와 돼지내장,돼지허파가 들어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순대국밥에 돼지고기 들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다행히 안 거르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설천순대국 방문하게 되시면 일찍 가는것 꼭 잊지 마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다들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공기도 좋다고 들었는데 외출 하기도 참 좋은 날씨네요 ㅎㅎ


그럼 금요일 점심식사를 포스팅 합니다.



운집이라는 식당인데요,


청사오피스텔 바로옆 건물에 위치해있습니다.


탕, 국밥 종류를 주로 팔고 있는 식당입니다.


저는 갈비탕을 주문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찬입니다.


먼저 찍는걸 깜빡해서 먹다가 찍었네요;;


고추와 쌈장 버무린게 굉장히 맛이 좋더군요.



식당 분위기입니다.


좌식이라 좀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인데 사람도 별로 없고 좋았습니다.


저 시간에 정현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더군요.



주문한 갈비탕입니다.


가격은 9000원


각종 한약재와 갈비 2개가 들어가있습니다.


고기가 생각보다 적네? 했지만 밥이랑 한뚝배기 먹으니 배가 불러오더군요 ㅎㅎ



특제 겨자소스에 고기를 찍어서 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웬만하면 음식추천은 잘 안 하는데 운집 갈비탕은 정말 추천할 만큼 맛있었습니다.


국물도 맑아가지고 질리지 않아 그릇이 바닥까지 보이게 먹었네요 ㅎㅎ



살이 아주 튼실하죠?


갈비가 두덩이인게 살짝 아쉬웠지만 그만큼 맛이 있었으니 평가를 좋게 할 수 밖에 없네요...


포스팅 하면서도 한 뚝배기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ㅎㅎ


운집 갈비탕 꼭 맛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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