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큐(BBQ) 점심메뉴 얼큰한 치킨리소 리뷰

비비큐는 점심식사로 등심돈까스가 가격도 합리적이고 해서 자주 방문하는데요,  오늘은 안 먹던 메뉴를 도전해봤어요.

치킨리소라는 음식인데 처음 들어보는 이름에 어떤 음식일지 궁금했어요.

블로그를 찾아보려고했는데 드셔본분들이 없는지 리뷰가 거의 없더라고요.

얼큰한 치킨리소의 가격은 7900원.

비비큐의 기본반찬은 김치와 피클입니다.

드디어 나온 치킨리소의 모습.

밥과 리소가 따로 나올 줄 알았는데 함께 나왔어요.

일단 걷보기에는 매워보이고 중화식 덮밥느낌이 많이 났어요.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먹어봤습니다.

처음에 밥과 비벼서 먹으려고했는데 매운걸 못 먹는 저로써는 뜨겁고 매워서 먹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밥과 야채, 닭가슴살을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뭔가 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렇게 맛있게 먹지는 않았어요.

닭가슴살 조각도 작고 파프리카, 양파, 파인애플의 양이 더 많았습니다.

매콤한거 잘 드시는 분들은 한번쯤 드셔보셔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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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29 사학연금회관1층 | BBQ 대전둔산사학연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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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히티틀러 2019.08.17 18:13 신고

    8천원 치고는 나쁘진 않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그냥 닭고기 덮밥 같은 느낌?



대전 둔산동 쿠담 메뉴, 치즈돈까스 후기

요즘 티스토리 텍스트 입력란이 왔다리갔다리 하는 것 같은데 왜 이러는지 진짜 짜증나네요.

저는 주말에 예약글로 한번에 포스팅을 몰아서 쓰는데 글 3~4개가 완전 뭉게져서 다시 글을 편집했어요.

아무튼 목요일 점심에 방문한 쿠담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대전 정부청사 근처에 위치한 쿠담 청사점이에요.

원래 술집으로 유명한데 점심에는 특선메뉴로 장사를 하고있는 것 같더라고요.

쿠담 메뉴판입니다. 왼쪽에는 점심 특선메뉴가 소개되어있고 나머지는 다 안주메뉴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합니다. 들어올 때 보니 카운터에 카페도 있는 것 같던데 안 파는것이 없는 곳 같네요.

저희는 수제치즈돈까스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6900원.

매장은 자리가 꽤 많아서 기다리거나 할 염려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치즈돈까스가 밥, 샐러드와 함께 나왔습니다.

돈까스는 특별하지 않은 치즈돈까스 맛이었어요. 치즈가 엄청 풍성하지도 않았고 옆에 김밥나라 치즈돈까와 비교해도 다른점이 있다면 소스의 맛?

그냥 먹을 만한 치즈돈까스였습니다. 양은 꽤 많아서 한 그릇 다 먹으니까 배가 꽉 찼어요.

쿠담 술집인줄만 알았는데 점심특선으로 양식메뉴를 이것저것 판매하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가격도 청사주변 치고는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고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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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24 청사프라자 103호 | 쿠담 청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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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한식 돌솥밥 추천 [금촌]


오랜만에 둔산동에 위치한 금촌을 방문했습니다.


작년부터 종종 방문했던 음식집인데 이번에 오니 리모델링을 해더라고요.



청사오피스텔 2층에 위치한 금촌입니다.


생삼겹살, 돌솥밥, 청국장, 우렁쌈밥 등 한식을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어요.





매장이 완전 새로워졌어요.


이전에는 자리도 좌석이라 불편했었는데 리모델링이 완전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방문을 안 했더니 이렇게 변신을 했을줄 상상도 못 했어요.



금촌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돌솥 우삼겹된장찌개를 주문했어요.



금촌 기본반찬입니다.


기본 찬들은 주로 나물이 나오는데 이 나물들을 밥에 비벼먹게 되어있어요.





돌솥에 있는 밥과 보리밥을 그릇에 모두 덜어줍니다.


그 후 나물반찬들을 사이좋게 나눠서 대접에 덜어요.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서 맛있게 비벼줍니다.


신선한 나물들과 고추장 참기름이 보리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어느정도 먹자 우삼겹 된장찌개가 끓기 시작했어요.


두부, 우삼겹, 애호박이 된장에 들어있어요.



먹음직스러운 우삼겹


쫄깃쫄깃한게 된장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된장도 우삼겹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이 하나 있다면 돌솥밥 양이 조금 적었다는거.


다 먹었는데도 배가 많이 부르지는 않았어요.




밥을 먹기 전에 부어놓았던 돌솥밥그릇 숭늉을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뜨겁고 구수한게  먹기 좋았습니다.


금촌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음식 먹는법이 너무 어려우실것 같아요.


나물을 대접에 넣고 비벼서 먹고 숭늉은 돌솥에 미리 물을 부어놔야되고 너무 어렵네요ㅎㅎ


제 포스팅을 보셨다면 그대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대전 정부청사 근처 맛집 금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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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2동 925 | 금촌 둔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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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한식 추천 [집밥] 


금요일 점심으로 청사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집밥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월,화,수,목은 도시락, 금요일은 외식을 하는 특별한 날이어서 점심 만큼은 꼭 맛있는걸 먹고싶기도 해요.



청사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 집밥입니다.


위치는 대전정부청사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집밥의 메뉴입니다.


먹고싶은게 굉장히 많았는데 저는 돌솥비빔밥+우렁된장을 주문했습니다.


된장까지 포함해 8000원.




기본 반찬입니다.


다른 식당보다 기본반찬이 풍부해서 좋았어요.


도토리묵과 전이 너무 맛있었답니다.



10분가량 지나자 서빙된 돌솥비빔밥.


고기, 김, 계란, 각종나물이 들어잇어요.



고추장은 안에 들어있지 않고 별도의 통으로 있어 개인의 기호에 맞게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적당량을 넣은 후 휘휘 비벼줍니다.


돌솥에 살짝 탄 밥과 나물,고추장이 잘 어우러져 너무 맛있었어요.




추가로 주문한 우렁된장.


가격은 1000원입니다.


안에 우렁 8개정도와 두부가 들어있어요.



우렁된장도 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쫄깃쫄깃한 우렁과 부드러운 두부,


비빔밥과 환상궁합이라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둔산동, 대전정부청사 근처에 비빔밥, 해장국, 뼈다귀탕 등 한식집을 찾으신다면 집밥 추천드립니다.


적절한 가격에 맛있는 한 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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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히티틀러 2018.12.01 22:49 신고

    1주일에 딱 하루만 외식을 한다면 진짜 특별한 걸 먹고 싶을 거 같아요.
    가게 이름이 집밥이어서 그런지 음식도 집밥 메뉴 같네요ㅎㅎ



대전 5500원짜리 식판뷔페 방문 후기[알리앙스/둔산동]


이제 청사오피스텔에서 일한지도 약 1년 반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사무실 근처 사학연금 건물에 위치한 알리앙스 뷔페를 방문했어요.



사학연금회관 건물입니다.


둥지아파트, 청사오피스텔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입구가 알리앙스를 모르는 사람은 찾아오기 정말 힘들게 생겼어요.




3층으로 오시면 뷔페가 안내됩니다.



계산대 진입 전 오늘의 메뉴판이 소개됩니다.


오늘이 제 첫 방문인데 운이 좋았나본지 메인요리가 삼겹살구이네요.


메뉴를 확인 후 선불로 5500원을 결제합니다.



처음 이 광경을 보고 좀 신기했어요.


이렇게 식판에 음식을 먹는게 군대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근처에 사무실이 많다 보니 직장인들이 저렴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많이들 방문하시는것 같더라고요.


음식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무생채



고사리



버섯볶음



마늘과 고추



튀김만두



삼겹살구이



쌈장과 쌈



뷔페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밑에 접시가 있는걸 보니 점심에만 이렇게 지정된 반찬으로만 판매가 되는것 같고 저녁에는 또 다른 영업을 하시는것 같아요.


뒤에서 직원분이 삼겹살을 굽고 계십니다.



5500원의 식판차림


점심식사로 먹어봤는데 맛도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음식점은 매일 지정된 메뉴를 주문해서 먹어서 질리기도 하는데 이렇게 식판에 먹으니 집밥을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먹음직스러운 삼겹살구이.


사학연금이나 정부청사 근처에서 근무하고 계시다면 점심식사로 알리앙스 뷔페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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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whainssu.tistory.com *loveme* 2018.11.23 23:52 신고

    먹을것도 많고 맛있어 보입니다.
    가성비로는 최고인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electroner.tistory.com Doggi 2018.11.24 03:11 신고

    둔산동에 저런 가성비 좋은 집이 있었다니.. 몰랐는데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pdoggo.tistory.com 직장인 정우씨 2018.11.24 15:36 신고

      네 ㅎㅎ 이걸 먹으러 여기까지 올만한곳은 아니지만 근처에 계시다면 점심 간단하게 해결하기 참 좋은곳 같아요~

  3. Favicon of https://monica-story.tistory.com 먹탱이 2018.11.25 22:5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건강검진센터가 점점 바빠지고 잇더군요.


저는 오늘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시간이 생각보다 여유롭게 끝나 회사에서 약 15분 거리인 수타우동 전문점 토미야를 방문했습니다.



무지개아파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시 15분쯤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직원분께서 "이랏샤이마세" 를 외쳐주시더군요.


매장에 노래도 일본노래가 나와서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어요.



토미야의 메뉴판입니다.


이 외에 음료와 튀김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메인 우동만 소개된 메뉴판입니다.


저는 새우튀김과 야채튀김이 함께 나오는 텐뿌라우동과 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도합 10500원.




토미야의 기본 반찬


단무지와 배추김치가 서빙됩니다.



약 10분의 기다림 후 나온 음식입니다.


우동을 주문할 때 튀김을 안에 넣거나 빼서 주문할 수 있어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는 빼서 달라고 했습니다.


야채튀김이 엄청 컸어요.



쫄깃한 면


국물도 정말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면 양이 거의 짜장면 곱빼기 정도여서 다 먹기 힘들었어요.


텐뿌라우동이 보통 성인남자 양 정도 같았어요.



지인과 함께 먹으려 시킨 돈까스


3500원의 가격 치고는 굉장히 크고 맛있었습니다.


고기가 얇고 튀김옷이 정말 바삭한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토미야의 영업시간입니다.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유명한 우동집이라 점심시간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을 해야되더라구요.


저희가 식사를 마치고 11시 40분 쯤 나왔던것 같은데 그때도 줄을 서 계시더랍니다 ㅎㅎ


둔산동 우동집 토미야 한번 방문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어제가 팀 회식이었는데 과음을 하는 바람에 점심에 칼칼한 국물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청사오피스텔 근처에 위치한 생태명가를 방문했습니다.



카페베네가 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2층에 위치해있어요.


점심에 갔는데 매장이 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정말 많아가지고 딱 한 테이블이 비어있었어요.



생태명가의 메뉴입니다.


생태, 동태, 코다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마리탕 2인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인 9000원



생태명가의 기본 찬입니다.


기본 반찬이 훌륭해서 공기밥만 있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서빙된 생태탕


안에는 생태 두마리와 두부, 고니, 숙주가 들어있습니다.


어느정도 끓기 시작하면 이모님이 생태 뼈를 쏙 빼주세요.



확실히 생태라 그런지 뼈가 자연스럽게 쏙 빠지더라구요.


그만큼 부드럽다는 말이겠죠? ㅎㅎ



개인 접시에 덜어서 식혀 먹었습니다.


정말 뜨겁고 살이 쉽게 갈라지기 때문에 조심히 국자로 퍼야해요.


칼칼한 국물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살코기와 고니


고니도 하나도 비리지 않고 쫄깃하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전정부청사 근처에 생태음식집을 찾으신다면 생태명가 꼭 방문해보셔요~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회식으로 둔산동에 위치한 양고기 전문점 징기스를 방문했습니다.


북해도식 양고기 화로구이 전문점이라고 소개가 되어있네요



위치는 둔산동 번화가쪽으로 들어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징기스의 메뉴입니다.


양고기를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Set A를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양고기 모둠 + 명란구이



징기스의 기본 상차림입니다.


소스가 정말 다양하고 반찬도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소스는 소금, 간장 등...



양고기가 나왔습니다.


양갈비 외에 다른 부위도 있는것 같네요



직원분이 설명을 길게 해주셨지만 기억이 안나는것 ㅎㅎ


고기의 정보와 먹는법 등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셋트에 포함된 명란구이를 구워주셨어요.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단품은 7천원



화로에 제일 먼저 야채를 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먹기좋게 다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해주셔서 편했어요.





먹음직스러운 양고기의 모습.


양꼬치를 먹은지 정말 오래됬는데 처음 입에 넣자마자 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뭔가 나쁜 향은 아닌데 양고기 특유의 맛이라고 해야되나 ㅎㅎ


저는 그렇게 찾아서 먹고싶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따로 주문한 아지타마고



일본식 계란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둔산동에 위치한 징기스 


양고기를 좋아하신다면 방문하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매장도 분위기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대전에서 양고기 전문점을 찾으신다면 정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patinfo.tistory.com Patrick30 2018.09.14 09:27 신고

    포스팅 잘 봤습니다 ㅎ
    양고기는 특유의 고기 잡내를 얼마나 잘 잡느냐가 맛을 결정짓는거 같더라구요 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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