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배멀미약 추천 멀스토 가격, 리뷰

인생 처음으로 배를 타고 섬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과거에 제주도에서 마라도를 가는 배에서 멀미를 심하게 한 기억이 있어서 토를 할까, 머리가 어지러울까 걱정이 굉장히 되었습니다.

멀미약은 고향인 대전에서 따로 구매를 하지 못해서 영등포역 약국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배멀미약은 보통 항구에서 판매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미리 챙기는게 좋겠지만 못 챙기셨다면 탑승 전 항구에서 구매 후 복용을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이름은 멀스토라는 멀미약.

가격은 한 박스에 4000원이고 안에는 2매가 들어있습니다.

한 사람이 배 왕복 탑승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횟수네요.

요렇게 안에있는 포장지를 개봉하면 노란색 종이가 들어있어요.

배 탑승 1시간 전 혀 위에 놓고 종이가 녹기 시작하면 바로 목으로 넘겨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맛은 약간 오렌지맛같은게 나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 맛이었어요.

덕분에 그런지 이번 여행 시 배멀미는 하나도 하지 않았네요.

배먹미약 꼭 드셔서 멀미가 없는 섬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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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오렌지훈 2019.08.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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