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도동 다와호떡 메뉴, 가격, 리뷰

울릉도 도동에서 먹은 음식 중 기억나는 한가지가 바로 호떡인데요,

도동 길거리에 호떡집이 한두군데 있길래 방문해서 먹어봤습니다.

호떡집을 두군데정도 방문해서 먹어봤는데 다와호떡이 사람들이 줄도 많이 서고 맛있어서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도동항에서 위로 올라오시면 매장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이 차도 바로 옆에 있어서 밖에 서 있기에 조금 위험했어요.

앞쪽에서는 방송국에서 취재를 오셨는지 어르신들이 인터뷰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다와호떡 메뉴입니다.

호떡이 종류가 정말 많죠?

매운오징어호떡, 크림치즈호떡, 피자호떡 등 총 6가지의 종류의 호떡이 있어요.

저는 크림치즈호떡을 주문했습니다.

매장 내부에서 호떡이 조리되는 모습.

총 4대의 기계가 있는데 앞에 어떤분이 많은 양을 주문하셔서 그런지 꽤 오래 기다렸어요.

여름이라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요.

드디어 나온 호떡.

뜨겁지 않게 종이컵 두장에 주시고 이쑤시개 같은 것을 넣어주세요.

호떡이 정말 두툼합니다.

굉장히 뜨거워서 호호 불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뜨거운 여름에 호떡을 먹게 될 줄은 몰랐네요.

밖에 크림치즈가 빠져나온게 보이시나요?

호떡의 달콤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두툼한 호떡의 모습

울릉도 방문하시면 식사 외로 출출할 때 다와호떡에서 간식으로 호떡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추운 날에 이런 호떡 먹는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jshin86 2019.08.12 01:20 신고

    미국에서 가끔씩 정말 먹고 싶은기 바로 호떡 이에요 저에게는...

    참 맛있게 보입니다.



울릉도 물회맛집 신비섬횟집 메뉴, 전복물회 리뷰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택시기사님의 강력추천을 받고 방문하게 된 신비섬횟집.

기사님이 다른거 시키지말고 전복물회를 꼭 먹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숙소랑 거리가 조금 있기도했지만 기사님 말을 믿고 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내린 도동항과는 거리가 꽤 있는 신비섬횟집.

택시를 타고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신비섬횟집 메뉴입니다.

소라, 문어, 생선회 등 많은 메뉴들이 있어서 섞어서 시켜볼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전복물회 2개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전복물회 1개 2만원.

기본반찬입니다. 번데기, 마카로니, 오징어볶음, 감자와 나물들.

물회는 주문하면 소면과 밥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고추장과 육수는 모두 따로 나오고 기호에 맞춰 양을 조절 할 수 있어요.

드디어 나온 전복물회. 비주얼을 보자마자 감탄했어요. 물회가 이렇게 이쁘게 나온건 처음이네요.

전복은 보아하니 1마리가 슬라이스되어 나온 것 같고 각종 생선회가 함께 나왔습니다.

아래에는 당근, 오이, 상추와 소면이 있고 공기밥은 따로 제공됩니다.

직원분께서 먹는법을 알려주시는데 고추장을 넣고 재료들과 함께 잘 비벼준 후 육수를 넣어서 먹으면 된다고 하시네요.

회를 각종 야채와 함께 버무려 먹으니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직장근처에서 먹는 물회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더라고요.

저녁에 횟집을 방문했을 때 앉을 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인 신비섬물회는 맛집이 확실합니다.

울릉도 방문하시면 신비섬횟집 전복물회는 꼭 드셔보세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woongcar.tistory.com 마르크&로미 2019.08.05 21:20 신고

    여름엔 시원새콤 물회인 거 같아요 ㅋㅋㅋ저도 며칠전 먹고왔는데 입맛도 살고

  2.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오렌지훈 2019.08.06 12:36 신고

    신비섬횟집 맛집으로 등록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zzing548.tistory.com zzing548 2019.08.06 20:10 신고

    안녕하세요.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수 때문에 블로그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zing548.tistory.com/entry/Selected-Keyword 에서 블로그 트래픽 상승 및 성장을 위한 Selected Keywords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울릉도 배멀미약 추천 멀스토 가격, 리뷰

인생 처음으로 배를 타고 섬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과거에 제주도에서 마라도를 가는 배에서 멀미를 심하게 한 기억이 있어서 토를 할까, 머리가 어지러울까 걱정이 굉장히 되었습니다.

멀미약은 고향인 대전에서 따로 구매를 하지 못해서 영등포역 약국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배멀미약은 보통 항구에서 판매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미리 챙기는게 좋겠지만 못 챙기셨다면 탑승 전 항구에서 구매 후 복용을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이름은 멀스토라는 멀미약.

가격은 한 박스에 4000원이고 안에는 2매가 들어있습니다.

한 사람이 배 왕복 탑승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횟수네요.

요렇게 안에있는 포장지를 개봉하면 노란색 종이가 들어있어요.

배 탑승 1시간 전 혀 위에 놓고 종이가 녹기 시작하면 바로 목으로 넘겨서 복용하시면 됩니다.

맛은 약간 오렌지맛같은게 나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는 맛이었어요.

덕분에 그런지 이번 여행 시 배멀미는 하나도 하지 않았네요.

배먹미약 꼭 드셔서 멀미가 없는 섬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오렌지훈 2019.08.05 16: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태안 안면도 딴뚝 통나무집 식당 메뉴, 가격 리뷰

친구들과 함께 태안 안면도를 놀러가게 되었어요.

대전에서 친구들이 모두 만나서 안면도를 가게 되었는데 딱 보기에는 그렇게 멀지 않았지만 직접 차를 몰고 섬 안까지 들어가니 굉장히 멀더라고요.

저희는 황도에 있는 펜션에서 숙박을 했는데 정말 2~3시간정도가 걸렸던것 같습니다.

사실 간장게장이 일정에 따로 잡혀있지는 않았지만 태안에 간장게장 음식집이 얼마나 많던지 이건 한번은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가장 리뷰가 많은 딴뚝 통나무집 식다을 방문했습니다.

저희는 모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 4인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1만원. 1인 2만원 후반대의 가격입니다.

백반치고는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인데 꽃게가 가격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봐요.

세트메뉴는 게국지 + 간장게장 + 양념게장 + 새우장이 나옵니다.

상차림은 이렇습니다. 게장 외에 각종 반찬이 나오는데 많이 먹지는 않았어요.

메인음식인 간장게장을 공략해봤습니다.

알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차오른 간장게장. 

조금 아쉬웠던점은 1인 1게장이 아니었던것... 하지만 양념게장이 함께 나오니 어쩔수 없는걸로 하고 일단 뜯어먹어봤습니다.

게 크기가 엄청 크지는 않았지만 살이 정말 꽉 차있어서 게 살을 입 안에 가득 머금을 수 있는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건 게국지라는 태안의 음식이라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뭔가 김치의 맛과 향이 꽃게의 맛을 넘어버려서 국물을 먹는데도 꽃게의 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차라리 꽃게탕을 먹었으면 완벽한 식사가 되었을 것 같기도 했던 게국지의 맛.

딴뚝 통나무집 식당 음식은 괜찮았지만 장소가 조금 비좁은감이 있었고 자리가 입식인곳이 많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기도 했던 것 같네요.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와 구독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1. 먹음직스런 간장게장이네요ㅎ

  2.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9.07.21 16:09 신고

    게 종합세트같은 메뉴 구성이네요.
    게국지 국물은 별로셨군요.



유명한 일본 초콜렛 로이스[로이스 초콜렛 / 일본여행]


동생이 저번 주에 일본 여행을 다녀오던 도중 초콜릿을 사왔더군요.


일본에서 유명한 초콜릿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개당 700엔 정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로이스 초콜렛 케이스입니다.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후면에는 영양정보가 써있지만 읽지 못하는 1인...ㅎㅎ




측면을 보시면 유통기한이 나와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많이 길지는 않아요.



화살표를 따라 뜯게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테이프를 뜯으니 시원하게 박스가 열립니다.


초콜릿은 외부에 비닐, 내부에 플라스틱 용기로 2중 포장이 되어 있어요.



안에는 칼모양 도구가 있는데 초콜릿이 전체가 얇게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잘라서 먹어야 합니다.



총 20개의 초콜렛이 들어있습니다.


초콜렛 외부에 가루가 많이 묻어있어요.




맛은 슈퍼에서 판매하는 초콜렛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훨씬 촉촉하고 깊은 맛이 났어요.


7천원짜리 선물 치고는 받는 사람의 기분이 좋을 것 같은 초콜렛이었습니다.


일본여행 다녀오실 때 로이스 초콜렛 한번 구매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군산으로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쪽지역에 유명한 중국집이 많다 해서 지린성, 복성루를 방문했었는데요


점심시간이라 줄이 워낙 길다보니 더워서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일반 중국집을 방문했습니다.



영동반점 매장모습입니다.


뒷편에 주차장이 따로 있어가지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영동반점의 메뉴판


저희는 셋이서 탕수육(소), 쟁반짬뽕, 짬뽕을 주문했어요.


가격은 3만원대



제일먼저 쟁반짬뽕이 서빙되었습니다.


주문 전 맵기를 조절 할 수 있는데 순한맛으로 해서 너무 순하게 나와버렸어요.


매운걸 못 드셔도 보통맛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이번에 쟁반짬뽕을 처음 먹어보는데 아쉬운점이 조금 있었어요.


바로 국물먹기가 힘들다는점.


짬뽕은 국물이 생명인데 그릇의 깊이가 낮아가지구 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해물은 정말 많이 들어가 있어서 둘이서 조금 남길 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한분은 그냥 짬뽕


짬뽕을 드실 때 해물보다 면을 좋아하신다 하면 그냥 짬뽕으로 고고!




탕수육(소) 입니다.


탕수육이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잇었어요.


고기도 정말 부드럽고 튀겨진 정도가 정말 훌륭하다 할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이것이 아마 영동반점의 비밀병기 아닌가... ㅎㅎ



영동반점 방문하시면 셋트로라도 탕수육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지린성이나 복성루 둘 중 한곳이라도 방문해보고 싶어서 다 현장에 방문은 했었는데요.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저는 줄서서 먹는걸 기다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ㅎㅎ


다음엔 시간대를 잘 맞춰서 가야겠어요.


그럼 군산여행 재밌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하계휴가를 도쿄로 다녀오면서 편의점에서 일본 인스턴트 음식들을 몇개 구매해 왔어요.


라면, 젤리 등 최대한 안 상하는 음식으로 골라서 구매해서 가져왔는데요,


구매한 봉지라면 3개 중 이번에 맛본 닛신 치킨라면을 소개합니다.



봉지 재질과 크기도 그렇고 참 귀엽게 생겼어요.


일본은 캐릭터를 이용한 광고가 참 많은 것 같아요.




뒤에 여러가지 설명이 써 있지만 저는 하나도 읽지 못했습니다.


영어로 표기도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저는 저 그림만 봤네요ㅎㅎ


라면에 음푹 패인 곳이 있는데 그곳에 계란을 투하 하라는 의미 같군요?



면의 생김새


이번에 또 놀란점이 있는데


라면 봉지를 열었더니 저 면 말고 아무것도 없었다는 겁니다!


스프가 빠졌나... 해서 검색을 해보니 면이 시뻘건 이유가 저기에 다 첨가가 되어있다는군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웠어요 ㅎㅎ



아무튼 조리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물을 끓이고  그림대로 움푹 패인 곳에 계란을 투하


여기까진 정말 이쁘게 잘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뭐.. 그릇에 담으니 이렇게 비주얼은 망해버렸군요 ㅜㅜ


건더기가 1도 없는 라면입니다.


치킨향이 정말 많이 올라왔어요.


매운맛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진라면 순한맛보다 더 안매운 맛이에요.



어린애들이 참 좋아할 것 같은 맛이었어요.


면도 툭툭 잘 끊어지고 씹는맛도 없는 느낌...


지금 일본 봉지라면을 두개 먹어봤는데요, 


느낀점이 한국은 라면은 정말 잘 만든다는것!


하지만 타국의 라면도 한번씩 때쯤은 맛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이상 스프없는 라면 닛신 치킨라면 리뷰였습니다.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하계휴가로 8월1일~4일 3박4일 간 도쿄를 다녀왔어요.


일본에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 중 하나가 규카츠였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안먹어본 음식인데요


생긴건 돈까스인데 안에는 레어로 조리되지 않은 생고기의 모양을 띄고있어요.



시부야에 위치한 아오나 규카츠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대기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식사시간에 방문하시면 대기줄이 있을 수도 있다는점~




확실히 한국인들에게 많이 소개가 되는 음식집이다 보니 한국어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서 주문이 편했어요.


저희는 배도 엄청 고프고 해서 대세트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2000엔 + 맥주 500엔 해서 인 2500엔



고맙게도 처음 먹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먹는법도 준비를 해주셨네요.




음식보다 먼저 서빙 된 맥주입니다.


아사히맥주인데요


이렇게 부드러운 맥주는 처음 먹어본다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음에 편의점에서 캔으로 사가지고 마셔봐야겠어요 ㅎㅎ



드디어 나온 음식!


2000엔짜리 상차림입니다.


밥을 완전 많이 주셨어요.


국은 계란국이 나왔고 그 외 샐러드, 드레싱, 소금, 간장, 기름장, 와사비...



오른쪽에는 세가지 양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사비, 간장, 기름장


요 기름장이 셋 중 가장 맛잇었어요.





먹음직스러운 규카츠


처음 먹어봤는데 어떤 맛이랄까...


육회도 아니고, 돈까스도 아니고 참 오묘한 맛이었어요.


많이 느끼하지는 않은데 육회보다 살짝 느끼한 맛이랄까


기름에 튀겨져 그런지 돈까스 씹는맛에 소고기를 먹는 그런 느낌?


[뭐지이게ㅋ]



시부야에서 식사를 예정중이시라면 아오나 규카츠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한국인이 방문하기에 참 좋게 되어 있어서 편하게 한끼식사 마무리 했습니다.


일본 음식집중에 한국어가 없을 뿐더러 음식 사진까지 없으면 주문하기가 굉장히 곤란하더라구요 ㅎㅎ


꼭 알아보시고 음식집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누르실 수 있는 버튼 꾹 눌러주세요!

+ Recent posts